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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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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 시도교육청 신청 바탕으로 교부" [정책 바로보기]
최유경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오늘은,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 관련 보도 짚어보고요.중장년 재취업 지원 예산 둘러싼 보도, 짚어 봅니다.관광객 대상 바가지요금이 논란입니다.관련 대책 살펴봅니다.1. 교육부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 시도교육청 신청 바탕으로 교부"첫 번째 기사입니다.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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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 가장 큰 책임···권한만큼 책임 무거워야"
김유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의 제일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서는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성평등 국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7일, 자신의 SNS에 책임과 권력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이 대통령은 글에서 권한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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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김유리 앵커>김민석 국무총리는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총리는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 기념사에서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러면서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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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두쫀쿠' 안전주의보···"알레르기·치아손상 주의"
김유리 앵커>한국소비자원은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섭취하고 알레르기가 발생하거나 치아 손상 등 위해를 입은 사례가 확인됐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1~2월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두바이 쫀득 쿠키 관련 위해 정보는 총 23건으로 섭취 후 알레르기 증상이 발생한 경우가 11건으로 가장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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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 김민석 국무총리 기념사
제66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 기념사김민석 국무총리(장소: 대전광역시청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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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상황 영향 최소화···'기름값 바가지' 엄정 대응"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중동 상황이 민생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기름값 바가지'처럼 공동체의 어려움을 이용해 폭리를 취하는 악행은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제26차 수석·보좌관회의(장소: 청와대 본관 세종실)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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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원 시장안정 조치 신속 집행···유류값 폭등 점검"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중동 상황과 관련해 국제 경제·안보 환경이 악화하고 있다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관계부처에는 100조 원 규모 시장 안정 프로그램을 신속히 집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조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조태영 기자>제8회 임시 국무회의(장소: 5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순방에서 귀국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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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6. 03. 07. 12시)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1. 두바이에서 372명 귀국···"전세기 투입 검토"아랍에미리트 직항 항공편이 운항을 재개하면서, 두바이에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370여 명이 귀국했습니다. 정부는 전세기와 군 수송기 투입 방안을 아랍에미리트와 논의하고 있습니다.2. 이란 대통령 "종전 중재 시도국가 있어"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일부 국가들이 '종전'을 위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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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로드맵···노인·장애인·정신질환자로 단계적 확대
신경은 앵커>사는 곳에서 치료와 돌봄을 함께 받는 '통합 돌봄 제도'가 시행되는데요.이를 앞두고 '세부 추진 방향'이 발표됐습니다.정유림 기자의 보도입니다.정유림 기자>'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브리핑(장소: 5일, 정부서울청사)도입과 안정, 고도화로 이어지는 3단계 추진으로 제도의 연착륙을 도모하는 것.정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로드맵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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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무상교육·보육 4~5세로 확대···50만 명 지원
신경은 앵커>정부가 이달부터 '유아 무상 교육, 보육 지원 대상'을 확대합니다.5세에서 4세까지 넓힌 건데요.양육 부담이 한층 줄어들 전망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장소: 새롬 어린이집 / 세종시 새롬동)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둘러앉아 색종이 접기 놀이를 합니다.현장음>"이것도 접었구나, 동기가. 진짜 잘 접었다."교실 한 편에선 색색의 블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