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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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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 6호, 2033년 우주로···"대기·해양 정밀 관측"
임보라 앵커>천리안위성 6호 개발 사업이 예바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내년부터 약 7년의 개발을 거쳐, 2033년 우주로 향하게 되는데요.한반도 대기와 해양을 더 세밀하게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김유리 기자>세계 최초 정지궤도 환경·해양 위성인 천리안위성 2B호.이 임무를 이어받아 2033년, 천리안위성 6호가 우주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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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부터 국민비서까지···'AI 민주정부' 본격 추진
김용민 앵커>정부가 'AI 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복지, 납세 등 5대 분야에 AI 상담 체계를 구축하고, 'AI 국민비서' 를 정부24 등과 연계해 맞춤형 통합 서비스로 한층 고도화합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카카오톡에서 주민등록등본 발급을 요청하니, 필수정보 입력과 본인인증 후 바로 처리됩니다.'AI 국민비서'입니다.녹취> 윤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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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 6호, 2033년 우주로···"대기·해양 정밀 관측"
김용민 앵커>천리안위성 6호 개발 사업이 예바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내년부터 약 7년의 개발을 거쳐, 2033년 우주로 향하게 되는데요.한반도 대기와 해양을 더 세밀하게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세계 최초 정지궤도 환경·해양 위성인 천리안위성 2B호.이 임무를 이어받아 2033년, 천리안위성 6호가 우주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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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민주정부 실현 전략 행정안전부 브리핑
AI 민주정부 실현 전략 행정안전부 브리핑황규철 /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조원갑 /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정책과장(장소: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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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AI 상용화 속도···AI 윤리원칙 마련
임보라 앵커>정부가 국산 자율주행 AI의 실증을 확대해 상용화를 앞당기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을 위해 윤리원칙도 마련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김유리 기자>산업과 일상을 바꾸는 AI 기술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앞선 기술을 확보하는 것과 함께 이를 실제 산업으로 빠르게 연결하는 역량도 중요해졌습니다.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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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AI 상용화 속도···AI 윤리원칙 마련
김용민 앵커>정부가 국산 자율주행 AI의 실증을 확대해 상용화를 앞당기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을 위해 윤리원칙도 마련했는데요.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산업과 일상을 바꾸는 AI 기술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앞선 기술을 확보하는 것과 함께 이를 실제 산업으로 빠르게 연결하는 역량도 중요해졌습니다.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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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AI' 3파전 압축···LG·SKT·업스테이지 진출
임보라 앵커>한국을 대표할 '국가대표 AI' 모델이 LG AI연구원과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등 세 팀으로 압축됐습니다.정부는 고성능 GPU 지원을 확대해, 독자 AI 모델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자세한 내용 정리했습니다.김유리 기자>우리 기술로 만든 국가대표 AI를 선발하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일명 '독파모' 프로젝트의 두 번째 평가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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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AI' 3파전 압축···LG·SKT·업스테이지 진출
김용민 앵커>한국을 대표할 '국가대표 AI' 모델이 LG AI연구원과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등 3팀으로 압축됐습니다.정부는 고성능 GPU 지원을 확대해, 독자 AI 모델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우리 기술로 만든 국가대표 AI를 선발하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일명 '독파모' 프로젝트의 두 번째 평가 결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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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혜택, 모두가 누려야"···'모두의 AI 성장사다리' 출범
임보라 앵커>AI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개발과 창업까지 이어지는 AI 프로젝트가 출범했습니다.정부는 AI 혜택을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AI 기본 사회로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김유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유리 기자>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AI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간단한 이용 방법만 익히면, 일상 언어로 코딩할 수 있는 '바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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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토셀 해킹' KT 과징금 539억···조사 방해 고발
임보라 앵커>불법 소형기지국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KT에 과징금 539억 원이 부과됐습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KT가 내부망 관리를 소홀히 한 데다, 관련 로그를 삭제하는 등 조사까지 방해했다고 판단했습니다.영상 함께 보시죠.강재이 기자>개인정보 유출에 무단 소액결제까지 이어진 KT 펨토셀 해킹.해커는 유실된 KT 펨토셀에서 인증서를 빼낸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