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에서 배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포름알데히드 희석액에 담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밥상 위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중 식당이나 급식에서 접하는 수입 김치 대부분이 중국산이다 보니 "우리가 먹는 김치가 정말 안전한가"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정부가 통관 단계부터 긴급 검사에 나섰는데, 현재까지 들어온 중국산 배추에서는 문제의 성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식약처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팩트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정 기자, 중국 현지에서 정확히 어떤 일이 있었던 겁니까?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Q. 중국 현지 논란 배경은?
Q. 수입 통관 중국산 배추 긴급 검사 결과는?
Q. 현재 중국산 김치 유통 제품 안전한가?
Q. 향후 중국 배추 상시 차단망 관리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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