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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 국내외 석학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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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0
등록일 : 2020.12.01 09:48
한국판 뉴딜, 국내외 석학에게 듣는다 KTV 특별생방송 '대한민국 대전환'- 12월 2~4일 1~3부 방송 -


전 세계가 코로나19의 대유행이라는 예상치 못한 쓰나미와 맞닥뜨린 2020년. 각국 정부는 결코 코로나 이전 시대와는 같지 않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로운 발전 전략의 틀을 짜야 하는 과제를 떠안았다. 


우리 정부는 코로나19로 한층 앞당겨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나가기 위한 범국가 프로젝트 ‘한국판 뉴딜’ 계획을 내놓고, 2021년 새해를 선도국가 전환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에게 왜 ‘뉴딜’이고, 성공의 요건은 무엇인가. 


KTV 국민방송(원장 성경환)은 오는 12월 2~4일 사흘간 한국판 뉴딜의 나아갈 방향과 성공을 위한 과제를 알아보는 특별생방송 ‘대한민국 대전환’ 1~3부를 방송한다. 대형 비디오 월이 갖춰진 세종시 KTV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세종-서울, 세종-미국, 세종-영국을 잇는 화상 연결로 국내외 석학들을 만난다.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90분간 방송되는 1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을 통해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앞당길 디지털 뉴딜 추진 계획을 해부한다. 

국내 석학으로 명지대 교통공학과 김현명 교수와 가톨릭대 경영학부 김기찬 교수 등이 출연하고, 해외 석학으론 토머스 데븐포트 밥슨 칼리지 교수와 벤캇 벤카트라만 보스턴대 석좌교수가 화상으로 의견을 나눈다. 

3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방송되는 2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후 위기와 경제 위기를 동시에 극복할 수 있는 전략으로 떠오른 그린 뉴딜 추진 계획을 살펴본다. 

국내에선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김현진 교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성호 수석연구원, 한국기후변화학회 안병옥 이사 등이 출연하고,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적 경제학자인 제프리 삭스 컬럼비아대 교수와 ‘그린 뉴딜 그룹’의 공동 창립자인 앤드류 심스 서섹스대 교수를 화상으로 연결한다. 

4일 오후 4시부터 90분간 전파를 타는 3부에서는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선결 요건과 함께 고용·사회안전망 구축과 지역균형 뉴딜 전략의 필요성을 살펴본다. 

장지상 한국산업연구원장,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임춘택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 등이 출연하고, 미국을 화상으로 연결해 제이슨 셴커 프레스티지 이코노믹스 회장으로부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판 뉴딜의 나아갈 방향을 들어본다.

성경환 KTV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열어가는 전환점이 될 2021년을 앞두고 국내외의 내로라하는 석학들로부터 우리의 비전에 대한 고견을 들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청을 당부했다. 끝.

붙임: [사진] KTV 특별생방송 '대한민국 대전환'에 출연하는 해외 석학들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KTV 방송보도부 김현근 팀장(☎044-204-817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