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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선 관람객도 봅슬레이 함께 탄다, 특집 과학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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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30
등록일 : 2017.06.14 16:51
평창에선 관람객도 봅슬레이 함께 탄다! KTV 특집 KTV 『과학톡』 ‘4차 산업혁명과 평창올림픽’ 편 - 6월 17일(토) 아침 9시 20분 방송-

○…5G·인공지능·가상현실 등 평창올림픽은 첨단기술 경연장 ○…‘싱크뷰’ 기술 구현, ‘관람객들이 선수들과 함께 뛰는 듯’ ○…4명의 특급 강사가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과 평창올림픽

내년 2월 대한민국 평창에는 전 세계 스포츠팬은 물론 정보통신기술(ICT) 관계자들의 이목도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평창동계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이 첨단기술의 경연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평창올림픽에선 사상 최초로 ‘5세대 이동통신(5G) 시대’가 열리는가 하면 사물인터넷(IoT), 초고화질방송(UHD),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혁신적인 기술들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봅슬레이 경기 등에 적용될 예정인 ‘싱크뷰’ 기술의 경우, 관람객도 선수와 똑같은 시점으로 경기를 즐기고 실제 같은 팀에서 함께 뛰는 것 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현될 예정이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KTV 국민방송(원장 류현순)의 과학 전문 프로그램 『과학톡』(진행 최미영, 연출 김현근)에선 오는 6월 17일 아침 9시 20분, ‘4차 산업혁명과 평창올림픽’ 편을 특집으로 방송한다.

4차 산업혁명 기술들이 집약될 평창동계올림픽의 면모에 대해 4명의 특급 강사들이 출연해 릴레이 강연을 펼친 뒤, 방청석의 참관단과 함께 자유로운 문답을 주고받는다.

강성주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이 ‘미리 가본 평창 ICT 올림픽’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고, 김형준 KT 평창동계올림픽추진단장이 ‘평창올림픽의 4차 산업혁명 기술’, 최두진 한국정보화진흥원 ICT융합본부장이 ‘융합과 소통, 4차 산업혁명’, 최슬기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왜 인더스트리 4.0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서 KTV 국민기자단의 과학전문기자들과 KDI국제정책대학원생들로 이루어진 30여명의 참관단이 시청자를 대신해 강연자들과 질문과 토론에 나선다.

KTV 김진곤 정책콘텐츠부장은 “정부와 기업들이 힘을 합쳐 만들어낼 평창 ICT 올림픽을 미리 가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청을 당부했다.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KTV 정책콘텐츠부 김현근 기자(☎044-204-81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