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보도자료

공공누리 공공제작물 자유이용허락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KTV 특별기획 “체인지 대한민국, 시민의 한 수 스페셜”

글자확대 글자축소
조회 : 352
등록일 : 2017.07.31 09:46
KTV 특별기획 “체인지 대한민국, 시민의 한 수 스페셜” - 7월 29일(토) 낮 2시 방송 -

○…국민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시민의 한 수’ 시즌1 총정리 ○…20회 동안 국민과 정책 담당자 연결해주는 거간꾼 역할 ○…고민정·박광온으로부터 듣는 ‘광화문 1번가’ 정책 제안들


KTV 국민방송(원장 류현순)은 오는 29일 낮 2시, 특별기획 『체인지 대한민국, 시민의 한 수 스페셜』(기획 김유중, 연출 이승진)을 방송한다.


이번 방송은 그 동안 20회에 걸쳐 방송된 정책 제안 프로그램 『체인지 대한민국, 시민의 한 수』의 시즌1을 총정리하고 더욱 활발한 정책소통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인지 대한민국, 시민의 한 수』는 생활 속에서 시민들이 길어올린 아이디어를 실험과 관찰을 통해 검증하고 실제 정책 담당자와 연결해줌으로써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정책으로 자리잡도록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리어카’(4회), 노상방뇨로 인한 악취로 몸살을 앓았던 수원역 인근(7회), 네티즌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던 임산부 배려석 ‘핑크 라이트’ 관찰실험(12회) 등 지난 회차의 정책 제안 주인공과 현장을 진행자인 개그맨 노우진이 직접 찾아가 변화상을 알아본다.


청와대 고민정 부대변인, 박광온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대변인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정책 제안 창구 ‘광화문 1번가’에 쇄도한 국민들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실현 방안도 짚어본다.


아울러 지난 20회가 방송되는 동안 관찰실험 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았던 진행자 노우진의 활약상을 한데 모은 ‘고생 버라이어티’ 영상도 곁들인다.


『체인지 대한민국, 시민의 한 수』는 더욱 효과적인 정책 발굴과 실현의 틀을 갖추고 오는 9월에 시즌2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끝.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KTV 기획편성부 이승진 PD(☎044-204-8119)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