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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리포트 이슈 본(本) 134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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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PD리포트 이슈 본(本)
작성자 : 장대근(ADM**)
조회 : 310
등록일 : 2017.02.16 21:43



2011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울려 퍼졌던 환희의 감동이 아직도 생생하다.

이후 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쉼없이 달려온 우리는 이제 개막까지 불과 1년을 앞두고 있다.

3수 끝에 거머쥔 동계올림픽 기회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땀으로 이뤄진 결과물.

그리고 이들은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끊임없이 달리고 있다.

우리는 이처럼 평창동계올림픽의 숨은 주인공들을 찾아보고자 했다.

첫 동계올림픽 유치에 감회가 남다른 최초 스키선수를 비롯해 10여년에 걸쳐 유치에 힘 쓴 사람들,

그리고 누구보다 동계올림픽 유치를 간절히 염원했던 평창주민..

이들에게 다양한 비화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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