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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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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넘치는 농촌…비비정마을의 변신
앵커>
농촌에선 지금도 도시로 인구가 계속 빠져나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전북의 한 농촌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레스토랑과 카페를 운영하면서 생기 넘치는 마을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름도 특이한 비비정마을을 홍정의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만경강변에 위치한 비비정 마을, 강을 굽어보는 정자인 비비정에서 이름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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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모' 아름다운 선율…어르신들에게 감동을…
앵커>
방과 후 수업에서 취미로 배운 오케스트라 연주로 이웃 어르신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천사모'라는 이름의 오케스트라단 이야기입니다.
김윤옥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아름다운 선율이 실내에 잔잔하게 울려 퍼집니다.
학생들의 ‘고향의 봄’ 연주는 어르신들의 마음속에서 작은 감동으로 피어오릅니다.
귀에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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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하 공간의 변신…웃고 떠드니 행복해요
앵커>
아파트하면 이웃과의 단절된 문화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지하 대피소를 문화 공간으로 꾸미면서 주민 생활에 소통이란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용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옹기종기 모여 앉은 주부들이 손뜨개질을 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육아부터 동네 얘기까지 또래 엄마들과 나누는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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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문화가 이모저모 (16. 5. 6. 17시)
이주의 문화가산책 시간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인데요.
가족과 함께 무엇을 하면 좋을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가족과 함께 즐길만한 공연 소식 등을 소개해드립니다.
원희경 국민기자입니다.
[기사내용]
1> 이란 테헤란서 한국문화주간 운영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순방에 맞춰 지난 2일부터 이란 테헤란에서는 한국문화 주간행사가 열리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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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노래하다'…김광석 추모 음악전시
앵커>
영원한 청춘의 아이콘!
삶의 희노애락을 노래하다 32살의 짧은 생을 마감했던 김광석을 말하는데요,
그의 20주기를 맞아 국내 최초로 김광석 음악전시가 대학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박세정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전시장에 들어서자 김광석의 생전 육성이 흘러나옵니다.
이등병의 노래, 일어나…수많은 명곡을 남기고 떠난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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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전통 대장간…대를 이어 맥 잇는다
앵커>
대장간 간판 보기가 어려운 서울에서 60년 넘게 대를 이어 쇠 담금질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 대장간에서 장인의 손으로 만들어진 연장들은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최성일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쇠를 두드리는 경쾌한 소리가 아침을 여는 도심의 골목
무쇠를 달구고 망치질하는 대장장이 부자의 손발이 척척 맞습니다.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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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소통 'SNS작가' 열풍…인기 급부상
앵커>
스마트폰을 이용해 어디에서나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사회 연결망 서비스가 바로 SNS인데요.
요즘 이 SNS를 활용해 좋은 글과 시를 올리는 사람들이 이른바 'SNS 작가'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SNS 작가', 허서원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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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농촌 체험…우정을 쌓아요
앵커>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18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들이 한국의 문화와 농촌을 체험하는 현장을 손경희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굽이굽이 산과 들 사이로 자리한 농촌의 봄 풍경이 정겹게 다가 옵니다.
새싹 모양의 큰 태양열 전지가 녹색농촌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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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도시 텃밭 "이렇게 가꾸세요“
앵커>
주말 농장 같은 텃밭이 인기지만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작물 선택부터 재배요령까지 어려운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런 초보 도시농군은 농촌진흥청이 제시한 10가지의 기능성텃밭 모델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용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봄비가 땅을 촉촉히 적셔 모종을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날 풍물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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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재능 공유 서비스 '탈잉' 인기
앵커>
무엇이든 공유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는 요즘, 톡톡 튀는 재능을 대학생들 사이에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탈잉'이 인기입니다.
남는 시간에 ‘잉여 탈출'을 할 수 있다는 뜻인데 주현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대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서로 가르치고 배울 수도 있는 온라인 서비스, '탈잉'입니다.
'내 능력이 가치가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