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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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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서 신개념 패션쇼 [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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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젊은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패션쇼가 열려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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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안태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문화가 있는 날' 6월 행사로 새로운 개념의 패션쇼가 펼쳐지고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전시동 로비입니다.
객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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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참전 50주년…현충원에서 사진전 [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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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참전 50주년을 맞아 현충원에서 파병부터 봉사, 전투까지 당시를 되돌아보는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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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숨진 장병들이 잠들어 있는 현충원 묘역에서 열려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는 자리도 되고 있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2억만리 베트남으로 아들을 보내는 어머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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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서 한국 꽃꽃이 전시, "원더풀~" [국민리포트]
'꽃꽂이'라는 말을 누가 처음 사용했는지 알고 계신가요.
화예가 임화공 선생인데요,
임화공 선생의 지도를 받은 제자들이 미국 시애틀에서 꽃꽂이 전시회를 열고 있어 화제입니다.
신은영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화공회 꽃꽂이전이 열리고 있는 미국 워싱턴주 벨뷰 대동한의원 별관입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원로 화예가 임화공 선생의 재미교포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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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나무의 천국 '별난나무수목원' [국민리포트]
한 구루의 나무에 다양한 나무가 자라는 '별난나무 수목원’이 있습니다.
접이라는 특별한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희귀한 나무와 꽃들이라고 합니다.
곽지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넓은 수목원에 갖가지 나무들이 장관입니다.
한 구루의 나무에 붉은색, 분홍색등 4종의 다양한 꽃들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전 세계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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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찾아가는 생명곤충교실' 큰 인기 [국민리포트]
경기도 시흥시가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생명곤충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생명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는 찾아가는 곤충교실을 노소담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경기도 시흥시 함현초등학교 3학년 1반 교실입니다.
시흥시 곤충연구회 회원들이 이곳을 찾아 곤충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곤충 퀴즈 문제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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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사진전 '나를 소개합니다' [국민리포트]
다문화는 더 이상 낯설고 생소한 현상이 아니지만, 여전히 남모를 소외감을 안고 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살아가면서 보고, 느낀점을 사진에 담아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중국의 최유화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외국인 근로자가 가족과 함께 있는 모습을 담아낸 사진입니다.
알록달록 색조에서 행복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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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해외문화 만나보세요 [국민리포트]
시간이나 비용 때문에 해외여행을 망설이시는 분들, 계실 텐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문화 체험공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인수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돌 가공에 천부적 재능을 지닌 짐바브웨 소냐 족의 조각상을 전시한 야외공원.
얼굴 탑을 비롯해 다산여신, 독특한 아프리카조류의 조각상들이 눈길을 끕니다.
전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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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반딧불이…생태·환경축제로 거듭나 [국민리포트]
이어서 국민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소식 국민리포트입니다.
?정지역인 전북 무주에서 반딧불이축제가 열렸습니다.
반딧불이 축제는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옛 문화도 이어가는 대표적인 환경축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박길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반딧불이가 아름다운 빛을 냅니다.
밤에 만 1시간 반 가량 빛을 발하는 반딧불이를 만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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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속 동물원 등장…육해공 동물 다 본다 [국민리포트]
바다 코끼리부터 재규어까지 모든 해양생물과 동물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수족관 겸 동물원이 수도권에 들어섰습니다.
하지만 동물을 실내에 가둬 놓은데 대해 학대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유정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는 바다 속 세상, 깊고 푸른바다 속에 들어 온 듯 환상적인 바닷 속 풍경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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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현수막 재활용…노인 일자리도 창출 [국민리포트]
선거가 끝나면 거리에 내걸렸던 현수막은 여간 골칫거리가 아닙니다.
소각 처리에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폐현수막이 재활용품으로 변신해 노인 일자리까지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선거때 거리를 내걸렸던 현수막들이 수북이 쌓여 있습니다.
천과 나무 막대기를 분리하는 손길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