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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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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과 시민의 맞불시위 사연은?
남>
요즘 파주시청 앞에서는 두 사람이 각각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여>
한 사람은 민원인, 다른 한 사람은 공무원이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신 건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경기도 파주 시청 앞, 자신의 주장을 담은 피켓을 몸에 두른 두 사람이 각각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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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마다 규정 달라…스트레스 쌓이네"
남>
사이트 접속 때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으신 분 많으실텐데요.
여>
사이트마다 서로 다른 비밀번호 규정 때문에 일관된 번호를 사용하기가 어려워 생기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이아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대학생 정규영 씨는 쇼핑이나 뱅킹 등을 위해 자주 인터넷을 이용합니다.
자주 접속하지 않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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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형 비즈니스센터 부산서 첫 개소 [국민리포트]
남>
청년 취업해소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 해운대구에 우리나라 최초로 기숙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여>
이연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지난달 19일 전국 최초로 부산시 해운대구 반송2동에 문을 연 기숙형 비즈니스센터입니다.
연면적 412 평방미터, 4층 규모로 마련된 이 센터는 해운대구가 지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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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봉사자들, "자서전 만들어 드려요" [국민리포트]
남>
자서전 하면 유명인사들이나 내는 것으로 생각하실텐데요.
여>
20~30대 젊은이들이 수고비를 따로 안 받고 평범한 어르신들의 자서전을 만들어 주고 있어 화제입니다.
이규희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한 어르신이 손자손녀로 보이는 청년들 앞에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을 보니 한 사람은 질문을 하고 다른 사람은 노트북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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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한국문화 재미있어요" [국민리포트]
남>
한국전통문화 체험에도 한류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여>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마다 외국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최유화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단국대학교 국제관입니다.
외국인 유학생을 상대로 한국문화수업이 한창입니다.
서예 선생님의 힘차면서 천천히 움직이는 붓사위는 외국인 학생들의 시선을 한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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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인 'MICE 세계 1위 서울' 만들다 [국민리포트]
남>
국제 회의와 비지니스 관광을 연계하는 산업을 이른바 마이스산업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여>
서울을 세계 최고의 MICE 도시로 만드는 꿈을 이뤄가는 미국인 여성이 있습니다.
유정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파란눈의 금발 여인, 한국어를 섞어가며 부지런히 일하는 모습에서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울의 회의 산업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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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매화 절정…봄꽃 관광객 북적 [국민리포트]
남>
이어서 국민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소식 국민리포트 입니다.
남녘에는 매화가 활짝 피어 말 그대로 울긋불긋 꽃 대궐입니다.
여>
섬진강을 끼고 도는 광양 매화마을에는 봄꽃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유희근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섬진강의 봄은 하얗게 핀 매화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해마다 3월이면 섬진강변 백운산에는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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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밴드, 골목시장 무대에 서다 [국민리포트]
남>
이어서 국민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소식 국민리포트 입니다.
어제 '문화가 있는날' 세번째 행사가 전국적으로 열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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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화곡동 중앙골목시장에서는 인디밴드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아라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문화가 있는날' 3월 행사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중앙 골목 시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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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재즈, 거리에 나서다 [국민리포트]
남>
따뜻한 봄이 오는 길목에서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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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사동에서는 재즈와 국악이 만나는 음악축제가 열렸습니다.
김제건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서울 인사동 거리에 재즈의 선율을 타고 익숙한 국민가요가 울립니다.
3월의 문화가 있는 날, 재즈 밴드의 신나는 공연이 7080세대 어르신들을 찾아 거리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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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슈머 겨냥한 마케팅 뜨겁다 [국민리포트]
남>
소비자들의 욕구가 다양화, 개성화 하면서 제품들을 자기 취향대로 재창조하는 소비행태가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여>
이른바 '모디슈머' 열풍이 불면서 업계의 마케팅도 뜨겁습니다.
김영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화장을 하고 있는 직장인 장인혜씨.
자세히 보니 파운데이션과 립스틱을 섞어 자기만의 새로운 블로셔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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