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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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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신풍속도, 지식충전에 빠지다 [국민리포트]
앵커>
요즘 강연장이나 음악회 등 문화 마당에 노인들의 발걸음이 잦습니다.
문인수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6-70년대 경제개발의 주역이었던 6075세대 노인들.
‘신중년’이란 말이 실감날 정도로 6075세대들의 체력은 물론 문화소비 욕구가 크게 향상됐습니다.
이 노인들이 강연장, 음악회, 전시회 등의 큰 손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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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캠퍼스엔 시내버스가 다닌다 [국민리포트]
앵커>
캠퍼스에 시내버스가 다닌다면 어떨까요?
넓은 캠퍼스 때문에 그동안 학생들의 불편이 컸던 전북대에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은경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이른 아침 전북대학교 교정에 버스가 들어갑니다.
버스 안에는 학생들을 가득 합니다.
전북대 캠퍼스에 시내버스가 운행된 것은 지난 8월 5일부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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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나눔 봉사···따뜻한 정 나눠요 [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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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을이 깊어지면서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데요.
대구에서 대학생들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폈습니다.
김성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대구시 수성구 파동에 있는 노인복지관입니다.
20여명의 대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물품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마련한 물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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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족' 덕에 남성화장품 불티난다 [국민리포트]
앵커>
요즘 외모관리에 신경쓰는 남성들이 크게 늘면서 남성화장품도 다양해지고 시장 규모도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누리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강남 번화가입니다
다양한 스타일로 자신을 연출한 남성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미용과 패션 등에 남성들의 관심이 많아진 증거입니다.
자신을 가꾸는데 아낌없는 투자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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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최저가, 유혹의 함정 [국민리포트]
앵커>
한 푼이라도 싸게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 인터넷 최저가 검색 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막상 값 싼 가격에 끌려 클릭을 해보면 추가비용이 붙거나 심지어는 품절인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정재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서울시 중랑구 한 유치원 교사로 근무하는 황정윤 씨.
황씨는 평소 웬만한 물품은 인터넷 쇼핑을 통해 구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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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줄인 '저염식 식당' 인기 [국민리포트]
앵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금을 덜쓰는 저염식 식당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성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대구시 상동의 한 식당입니다.
여느 식당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메뉴판을 보니 좀 다른 면이 보입니다.
저염식을 원하는 손님을 배려하는 스티커가 눈길을 끕니다.
김동근 / 음식점 운영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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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건강의 바로미터, '도심 양봉' [국민리포트]
앵커>
서울 도심에서 벌통을 놓고 꿀을 따는 이른바 '도심양봉'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직 초보단계지만 서울도심의 대기오염이 크게 개선되면서 앞으로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수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공대건물 옥상입니다
한적하기만 한 이 곳에 좀 특별한 것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옥상텃밭에 있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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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으로 보는 세계문화 [국민리포트]
세계 30여개국의 다양한 인형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인형을 통해 각국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충옥 국민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세계 각국의 인형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미얀마, 인도, 프랑스 등 세계 30여개국 1천여점의 인형이 선보이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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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노래, '아리랑 역사' 한자리에 [국민리포트]
앵커>
우리민족의 노래 아리랑'의 최초 악보와 음원 그리고 명인명창들의 노래 등 다양한 아리랑의 역사적 유물을 한자리서 살펴볼 수있는 전시회가 서울 서초동 국악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주정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겨레의 노래,세계의 노래 아리랑'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서초동 국악박물관 기획전시실입니다.
이곳에서는 우리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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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 넘치는 승부···진주소싸움대회 [국민리포트]
앵커>
해마다 진주 모래판 경기장에서는 민속소싸움대회가 열리는데요.
올해도 5만 명이 찾아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만끽했다고 합니다.
서정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우람한 덩치의 싸움소 고삐를 잡은 손에 긴장감이 흐릅니다.
경기가 시작되고 뿔을 맞댄 소들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힘을 겨룹니다.
모래판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