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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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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맞아 '유관순 열사' 애국정신 되새겨
권나현 앵커>내일은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106년 전 온 겨레가 하나 됐던 3·1절인데요.만세운동에 앞장섰다 꽃다운 나이에 옥사한 유관순 열사.이 유관순 열사의 모교에 있는 독립운동기념관에 추모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독립운동가의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현장을 박혜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박혜란 국민기자>(장소: 영명중고등학교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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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조명 만들기 등 '환경 체험' 호응
권나현 앵커>요즘 기후위기 속에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다양한 환경 체험을 할 수 있는 경기도 이천의 환경학습관에 가족 체험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특히 환경오염의 주범인 버려진 페트병으로 조명을 만들어보는 체험이 인기인데요.그 현장을 한가현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한가현 국민기자>(장소: 이천시 환경학습관 / 경기도 이천시)환경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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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해요, 2월의 사서추천도서 8권
권나현 앵커>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들이 '2월에 읽으면 좋은 책' 8권을 추천해 발표했습니다.6개월 이내 발행된 도서 중 유아,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 청소년이 읽을만한 책 각각 2권씩 선정했는데요.어떤 책들이 추천됐는지 박선미 국민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박선미 국민기자><오늘 왜 이래? / 덩컨 비디>진흙투성이가 된 채 머리엔 붕대를 감고, 불쌍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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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대동제'로 문화 예술 하나 되다
권나현 앵커>부산 경남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이 전통 국악과 민속놀이로 주민들과 하나가 됐습니다.마산 지역 예술인들이 오랫동안 이어오고 있는 대동제가 열렸는데요.자세한 내용 이광우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이광우 국민기자>(장소: 국립부산국악원 / 부산시 부산진구)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줄타기 연희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줄타기의 명인의 아슬아슬한 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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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럼 깨고 달집 태우고 '한국민속촌' 체험 인기
권나현 앵커>최근 드라마와 복고 문화 영향으로 한국 세시풍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이에 따라 다양한 전통 놀이를 보고 즐길 수 있는 한국민속촌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그 현장에 이충옥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이충옥 국민기자>(장소: 한국민속촌 / 경기도 용인시)풍악이 울리고 흥과 얼을 담은 얼쑤 좋다!신명 나는 공연에 어깨춤이 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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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미니 보험' 가입자 증가 추세
권나현 앵커>서울 시민에게 교통비와 문화시설 할인 혜택을 주는 기후동행카드, 알고 계시나요?모바일 카드 이용자들에게 사고와 재난 보장도 해주는 미니 보험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시행 한 달 만에 가입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이 제도를, 이유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이유선 국민기자>(장소: 이수역 / 서울시 동작구)평소 시민들이 많이 다니는 서울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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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도와요, 새조개 축제 관광객 이어져
권나현 앵커>겨울철 별미인 '새조개' 혹시 아시나요?기후변화로 예년보다 덜 잡히고 있지만, 새조개와 함께하는 수산물 축제가 충남 홍성에서 한창입니다.새조개 값이 많이 올랐는데도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축제 현장을, 박혜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박혜란 국민기자>(장소: 남당항 / 충남 홍성군)탁 트인 겨울 바다가 보이는 이곳, 충남 홍성의 남당항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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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품 만들어보는 '목공예 체험' 인기
권나현 앵커>나무를 이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목공예 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서울 곳곳에 위치한 목재 문화 체험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요.동네 문화공방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곳을, 이승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이승연 국민기자>(장소: 공릉목공예체험장 / 서울시 노원구)서울 노원구에 있는 목공예체험장, 안으로 들어서자 향긋한 나무 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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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여는 책, 새해 첫 '사서추천도서' 8권
권나현 앵커>새해에 독서 계획 세우신 분들 많으시죠.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이라면 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하는 책을 참고하면 좋습니다.국립중앙도서관이 사서들이 추천한 2025년을 여는 책 8권을, 이정민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이정민 국민기자><오렌지와 빵칼 / 청예>국내 미스터리 소설의 새로운 강자, 청예 작가의 신작 "오렌지와 빵칼"은 인간 내면의 갈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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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교류의 역사 '황해교류박물관' 관심 끌어
권나현 앵커>우리나라와 중국 사이에 있는 바다 서해는 옛날에 '황해'로 불렸는데요.해상 교류의 중심지였던 신안의 한 섬에 얼마 전 '황해교류박물관'이 생겼습니다.과거 황해 교류 역사를 알 수 있는 이곳을 김남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김남순 국민기자>(전남 신안군)목포에서 다리를 건너면 다다르는 섬 압해도, 멀리 김이 자라는 김발과 다도해 풍경이 바라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