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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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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마스크 미착용 '바캉스 감염' 우려
강민경 앵커>
본격 휴가철인 요즘 해수욕장에 많은 피서객이 몰리고 있죠.
상당수 피서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이른바 '바캉스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수욕장에서 계속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자칫 벌금을 낼 수 있는데요.
김민영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민영 국민기자>
(해운대 해수욕장 / 부산시 해운대구)
물놀이용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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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산행 '야생 독버섯' 조심···손대지 마세요
강민경 앵커>
여름철 산에 오르다 보면 야생 버섯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조금만 먹어도 치명적인 독버섯들이 적지 않습니다.
야생 독버섯은 식용 버섯과 모양이 비슷해 눈으로 구별하기도 쉽지 않은데요, 산행길 야생 버섯, 아예 손대지 않은 것이 최선입니다.
자세한 내용 안중태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안중태 국민기자>
(개화산 / 서울시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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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상권 살리자···두 달간 '문화 행사' 풍성
강민경 앵커>
요즘 호반의 도시 춘천은 거리 문화 공연 열기로 뜨겁습니다.
일상의 공간을 찾아가 백가지 장면을 보여주는 춘천마임축제 '백씬(100Scene)' 프로젝트가 펼쳐졌는데요.
거리 문화 공연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현장에 여의주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여의주 국민기자>
춘천 대학로가 문화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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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소비 쿠폰으로 알뜰 소비하세요!
강민경 앵커>
대한민국의 소비 불씨를 살려낼 8대 분야 소비 쿠폰이 국민들에게 지급됩니다.
외식과 영화, 관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잘 이용하면 알뜰한 소비가 가능합니다.
박승주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박승주 국민기자>
*8대 소비 쿠폰 도입
정부가 '8대 소비 쿠폰'을 순차적으로 국민들에게 지급합니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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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우리 가족만의 집 만들기
강민경 앵커>
가장 편히 있을 수 있는 곳 나만의 보금자리, 바로 '집'이죠?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가 커진 요즘입니다.
특히 <나만의, 우리 가족만의 집짓기>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집을 짓거나 꾸밀때 어떤 것을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까요.
인테리어? 건축?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우리 가족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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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배달 서비스···인천 '배달서구' 인기
강민경 앵커>
소상공인의 배달 앱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공공앱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아예 직접 배달 서비스를 운영하는 지자체도 생겼습니다.
인천 서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역 화폐와 연계한 공공 배달 서비스, '배달 서구'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음식점과 소비자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김용옥 국민기자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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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정성 듬뿍···할머니 셰프 '행복소반'
강민경 앵커>
인생의 경험, 어르신들이 가지고 있는 큰 자산인데요.
가족의 건강 식단을 책임졌던 어르신들이 손맛에 정성을 담아 운영하는 작은 식당이 있습니다.
집 밥처럼 맛있다는 소문에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대구 어르신 일터 '행복소반'에 최유선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행복소반 / 대구시 서구)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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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공원과 숲···우리가 지켜요!
강민경 앵커>
우리 생활주변에는 크고 작은 숲과 공원이 많습니다.
이런 공간을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더 쾌적한 녹색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로 주변에 사는 주민들입니다.
아름다운 녹색자원봉사단의 봉사와 나눔 현장, 정의정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정의정 국민기자>
(일월공원 / 경기도 수원시)
수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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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산악인, 남북 백두대간 사진에 담아
강민경 앵커>
산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아마도 백두대간을 모두 올라봤으면 하실 분들, 많을겁니다.
외국 산악인이 남북한 백두대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특별한 사진 전시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보기힘든 사진들이 많은데요.
임수빈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임수빈 국민기자>
푸른빛을 띤 천지와 주변을 둘러싼 봉우리들, 민족의 영산으로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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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손병희 기념관 20년 만에 새 단장
강민경 앵커>
의암 손병희 선생 하면 3.1 만세운동을 주도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이죠.
하지만 선생의 높은 뜻을 기리는 기념관이 너무 낡아 아쉬움이 컸는데요.
광복절을 앞두고 20년 만에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최신영 국민기자가 돌아봤습니다.
최신영 국민기자>
(의암기념관 / 충북 청주시)
기와지붕을 얹어 한옥을 닮은 기념관.
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