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이 정책과 국정 현안에 대해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를 직접 설명하는 유튜브 소통 프로그램이 첫선을 보인다.
□ KTV 국민방송(한국정책방송원, 원장 이창태)은 이재명 대통령의 새로운 소통 콘텐츠 「대통령의 Y」를 11월 5일(목) 밤 9시 유튜브 ‘KTV 이매진’ 채널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첫 회는 대통령의 소통철학과 정책에 대한 대통령의 마음·고민을 이 대통령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 프로그램 이름의 ‘Y’에는 세 가지 뜻이 담겼다. 국정 방향과 정책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왜(Why)’를 설명한다는 의미, 대통령이 국민(You)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더 가까이 다가선다는 의미, 그리고 X(엑스)와 언론을 넘어 유튜브(YouTube)로도 국민과 소통한다는 의미다.
□ 진행은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가 맡는다. 손 전 아나운서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궁금한 점과 현실적인 질문을 대신 묻고, 어려운 정책은 쉽게 풀어 정리하며, 꼬리 질문으로 대통령의 생각과 고민, 인간적인 면모를 끌어낼 예정이다.
□ 「대통령의 Y」는 공식석상이나 뉴스에서 보기 어려웠던 대통령의 진솔한 모습을 만날 수 있고 ‘정책 결정’에 대한 대통령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 KTV 이창태 원장은 “「대통령의 Y」는 정책의 ‘무엇’을 넘어 ‘왜’를 국민께 전하기 위해 국민방송 KTV가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국민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대통령께 정직하게 묻고, 그 답을 국민의 언어로 충실하게 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