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본문

보도자료

공공누리 공공제작물 자유이용허락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상춘재에서 만나는 대통령의 진솔한 이야기

글자확대 글자축소
조회 : 8
등록일 : 2026.11.04 16:39
KTV 국민방송, 이재명 대통령 신규 소통 콘텐츠
「대통령의 Y」 11월 5일 공개
- 상춘재에서 만나는 대통령의 진솔한 이야기
- 대통령의 소통철학과 정책의 이유
- 국민의 SNS 의견에 대한 영상 답변

□ 대통령이 정책과 국정 현안에 대해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를 직접 설명하는 유튜브 소통 프로그램이 첫선을 보인다.

□ KTV 국민방송(한국정책방송원, 원장 이창태)은 이재명 대통령의 새로운 소통 콘텐츠 「대통령의 Y」를 11월 5일(목) 밤 9시 유튜브 ‘KTV 이매진’ 채널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첫 회는 대통령의 소통철학과 정책에 대한 대통령의 마음·고민을 이 대통령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 프로그램 이름의 ‘Y’에는 세 가지 뜻이 담겼다. 국정 방향과 정책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왜(Why)’를 설명한다는 의미, 대통령이 국민(You)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더 가까이 다가선다는 의미, 그리고 X(엑스)와 언론을 넘어 유튜브(YouTube)로도 국민과 소통한다는 의미다.

□ 진행은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가 맡는다. 손 전 아나운서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궁금한 점과 현실적인 질문을 대신 묻고, 어려운 정책은 쉽게 풀어 정리하며, 꼬리 질문으로 대통령의 생각과 고민, 인간적인 면모를 끌어낼 예정이다.

□ 「대통령의 Y」는 공식석상이나 뉴스에서 보기 어려웠던 대통령의 진솔한 모습을 만날 수 있고 ‘정책 결정’에 대한 대통령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 KTV 이창태 원장은 “「대통령의 Y」는 정책의 ‘무엇’을 넘어 ‘왜’를 국민께 전하기 위해 국민방송 KTV가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국민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대통령께 정직하게 묻고, 그 답을 국민의 언어로 충실하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신혁중 팀장 (044-204-812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