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 연말부터 쌀에도 쇠고기처럼 품질 등급제가 의무적으로 시행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양곡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쌀에 등급을 매기고 이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쌀의 등급 판정 기준으로는 완전립, 즉 깨지지 않은 쌀알의 비율과 단백질 함량, 이물질의 비율, 품종 순도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