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홍보처는 25일 주한 상주외신기자 60여명을 초청해 APEC 정상회의 현장을 소개했습니다.
바짝 앞으로 다가온 APEC 회의에 대해 기자들은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국정홍보처는 주한 상주외신 60여명을 초청해 정상회의가 열리는 부산 BEXCO와 누리마루 하우스를 소개하는 한편 전반적인 APEC 준비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열었습니다.
향후 10년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가 될 APEC 정상회의, 아직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행사를 앞둔 현장을 둘러보는 기자들의 관심은 지대했습니다.
현재 APEC 행사 관련 숙소 예약은 5천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정부 대표단만 3천 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하게 되며, 내신기자 2천명, 외신 천여명이 등록해 언론의 관심도 큽니다.
2005 APEC 정상회의가 열릴 이곳 부산은 참가국 정상들과 함께 각국의 뜨거운 취재 열기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