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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일 <정책플러스>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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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정책 플러스 (2013년 제작)
작성자 : 지정순(지정순**)
조회 : 1127
등록일 : 2013.04.24 07:41
방송 러닝 타임으로 볼 때 사실상 KTV의 대표 보도프로그램이 된 <정책플러스>답게 여러 분야의 소식을 두루 담으려는 노력은 보였으나 최근의 핫이슈에 대한 속보가 없어 완성도가 미흡했습니다.

남녀 진행자가 공동으로 인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 진행자는 다섯 번째 아이템이 되어서야 등장하는 것이 부자연스럽네요.

<알기 쉬운 세무회계> <대학개혁에 앞장선다> 코너는 매일 방송되는 코너인지 아니면 주간 단위로 방송되는지에 대한 소개말이 필요했습니다.

<지역축제게시판> 은 날씨가 온화해지면서 국내 관광 의욕과 관심이 커지는 만큼 국내 관광 수요 고취/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부각할 필요가 큰 데에 비해 너무 요식적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지역방송사 도움을 받거나 해당 지자체 화면을 받아 해당 지역축제를 좀 더 상세히 알려주는 방향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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