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110달러에 육박하는 가운데, 정부에 이어 민간부문도 에너지 절약 비상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지식경제부와 경제 4단체, 주요 유통업계와 에너지 공기업 등은 민간부문 비상에너지 절약 운동을 선포하고, 승용차 요일제를 적극 시행하는 한편 이를 개별기업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경부에 따르면 승용차 요일제에 20% 정도 참여하면 하루에 약 7천 배럴의 기름을 아껴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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