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노량진수산시장과 온라인 유통의 새로운 방식 하이라이트
# 수산업 초보 청년, 노량진에 뛰어들다
- 홍익대학교 영어교육과 졸업 후 식품회사 근무
- 새로운 사업을 고민하다 노량진수산시장에서 가능성 발견
- 생선 판매 직원으로 시작해 현장에서 수산물 유통을 익힌 김한웅 대표
# 새벽 경매, 온라인 사업의 시작
- AM 2:30 노량진수산시장 출근
- 입하량과 시세를 확인하고 중도매인과 호흡을 맞춰 경매 진행
- 품질과 가격 사이의 균형을 찾는 김한웅 대표만의 판단
# 자체 가공센터, 온라인 상품을 만들다
- 경매한 수산물을 손질·세척·진공포장 하는 자체 가공센터
- 위탁 가공의 한계를 넘어 품질과 속도를 직접 관리
- 필렛 상품화로 온라인 판매에 맞는 유통 시스템 구축
# SNS와 커뮤니티로 판로를 넓히다
- 트렌드를 반영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
- 경매 상황에 맞춘 상품과 이벤트를 온라인 커뮤니티에 실시간 공유
- 소통과 품질을 바탕으로 단골 소비자층 확보
# 위기를 넘어 다시 만든 사업
- 동업자와 사업 방향이 엇갈리며 사업 공간을 잃은 위기
- 노량진 복도 5평 남짓한 공간에서 다시 시작
- 친동생과 함께 온라인 운영과 브랜딩을 강화하며 사업 성장
# 노량진 전체를 온라인으로
- 온라인 판매·당일 배송에 이어 고객 원데이클래스 진행
- 김한웅 대표 INT : 노량진의 경쟁력 약화에 대한 고민
- 시장 사람들과 함께 노량진 전체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연결하려는 다음 도전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