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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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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엑스포 사로잡은 한식의 맛
지난 5월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인류의 먹을거리를 주제로 한 엑스포가 열리고 있는데요.
건강과 맛,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우리 한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밀라노 엑스포 기획취재 첫 번째, 한식의 인기를 이지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돌고래가 춤추는듯한 모습의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입니다.
한국의 전통 도자기 중 하나인 달항아리의 모습을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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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진 애플리케이션…휴가 갈 때 필수
막상 휴가를 떠나려면 신경 써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닌데요.
막막하다면 애플리케이션으로 도움 받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은혜 국민기자가 똑똑해진 휴가준비 앱을 소개해드립니다.
손꼽아 기다린 여름 휴가!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순간이지만 준비할 때 신경 써야 할 것 들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요.
몇 가지 애플리케이션만 참고한다면 휴가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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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하고 독특한 관광 기념품 한자리에
관광지를 가 보면 그 지역의 특색을 잘 살린 기념품들이 눈길을 사로잡곤 하죠.
참신한 아이디어에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관광 기념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임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 강남의 한 대형 서점입니다.
매장 한 켠에 다양한 디자인의 기념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전시된 이 작품들은 작년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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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한류 바람 속 'K-뷰티'도 인기
남미에 한류 바람이 거세게 부는 가운데, 한국 패션과 뷰티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뷰티샵에 손님이 줄을 있고. 한국 스타일 교실도 열리고 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이석재 국민기자가 전합니다. 과감하게 머리색을 바꾸고한국 아이돌 처럼 화장도 해봅니다.
한국식 화장은 어떻게 하는 지 설명을 꼼꼼하게 받아 적고 시연 모습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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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바닷속…"생명의 신비 느껴요"
여름 방학과 휴가철, 아이들 손을 잡고 시원한 바닷속 탐험 해보시면 어떨까요.
바닷속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전 현장을, 황가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생명의 신비, 부산 바닷속으로'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부산해양자연사 박물관입니다.
방학을 맞아 어린이 관람객들이 북적입니다.
이번 특별전은 수중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는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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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표현한 남북 분단의 현실
분단의 현실이 다양한 형태의 예술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DMZ 철조망으로 만들어진 통일 피아노, 북한주민들의 삶과 분단의 아픔을 담은 사진 작품들을, 한영학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가시 돋힌 철조망 선으로 만든 피아노에서 "우리의 소원" 멜로디가 울려 나옵니다.
마치 거문고와 같은 둔탁한 소리가 마음을 울립니다.
분단의 상징인 휴전선의 철조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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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웅들의 함성' 독립군가 되살린다
일제의 폭압에 항거하고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우리 독립영웅들이 불렀던 노래, 바로 독립군가입니다.
광복 70년을 맞아 독립군가들이 힘차게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유한권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현장음>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때까지 싸우러 나아가-세"
조국을 되찾겠다는 각오를 담고 천9백10년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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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장, 안전하고 가까운데 이용료는 공짜?
요즘 찌는 폭염으로 매일 몇 번씩이나 찬물을 끼얹고 싶은 심정이 실텐데요.
멀리 가지 않아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맹은지 국민기자가 다녀왔는데요.
무료 물놀이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무더위의 절정 8월 더위 식히러~매일 멀리 떠나긴 어렵죠?
그럴 땐!
집근처 무료물놀이장 찾아보세요~
물줄기들이 위로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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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과일맛 소주,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과일맛 소주' 열풍이 거센데요.
알콜 도수를 와인 수준으로 낮춘 데다 다양한 과일향도 즐길 수 있어, 특히 젊은 여성층에서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장효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젊은이의 거리 서울 홍대 앞.
거리 곳곳에 과일맛 소주 포스터가 나붙어 있습니다.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순한 소주를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젊은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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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기 전 일본 사과 받아야"
광복 이후 70년이란 긴 세월이 흘렀지만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과 분노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는 눈을 감을 수 없다며 오늘도 피해 증언을 이어가고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김용규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올해로 100살을 맞은 정복수 할머니, 얼마 전부터 건강이 악화돼 집중치료를 받고 있는 정 할머니는 꽃다운 나이에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