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국민리포트
-
지하철로 서울여행 즐겨요 [국민리포트]
여>
지하철로 이동하면서 서울의 관광명소들을 둘러볼 수 있는 서울지하철 스탬프 투어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박선미 국민기자가 서울지하철 스탬프투어에 참가해봤습니다
[기사내용]
지하철 스탬프투어는 전통과 현재, '서울 속 지구촌', '젊음의 거리'등 총 8개의 주제별 코스로 이뤄져 있습니다.
참가자는 지하철을 타고 각 코스별 명소를 여행...
-
밀크스쿨서 낙농체험해요 [국민리포트]
앵커>
소에 먹이를 주고, 치즈를 만들어 보는 등 낙농체험을 할 수 있는 밀크스쿨이 아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경기도 파주의 한 목장입니다
낙농체험을 하러온 30여명 아이들의 재잘거림으로 조용했던 목장이 시끌벅적합니다
깔끔한 우사에는 젖소 100여 마리가 있는데요.
조심조심 다가가서 건초를 주자...
-
'나눔카' 시행 5개월, 보완할 점은 [국민리포트]
앵커>
저렴하게 승용차를 빌려 탈 수 있는 서울시 '나눔카 서비스'가 지난 2월 22일부터 시작됐는데요.
여>
시행 5개월이 지난 지금 이용시민들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보완할 점도 있다고 합니다.
박경보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평소 전철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대학생 김현배 씨.
특별한 데이트가 있는 날에는 집 근처 공영주차장으로...
-
공 차는 여성들 늘고 있다 [국민리포트]
앵커>
요즘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활발합니다.
축구도 예외가 아닙니다
전국곳곳에 여성축구단이 창설돼 축구를 즐기는 여성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라 라이 국민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서울 안국역 부근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입니다
무더위에도 축구 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활기차 보입니다
이들은 여성 축구단입니다.
종로, 노원, 중구, FC라온 등...
-
부채 특별전…'오색 바람이 분다' [국민리포트]
앵커>
여느해 보다 무더웠던 올 여름, 전력난 때문에 손에 부채를 들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남>
우리 전통 부채의 역사와 다양한 모양의 부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혜영 국민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임금님이 주신 부채는 과연 어떤 부채일까요?
대학생들이 꾸민 연극 '임금님이 주신 부채'가 한창입니다.
허풍쟁이...
-
피서 대신 봉사로 여름 나는 대학생들 [국민리포트]
앵커>
무더위에 피서를 떠나는 대신 자원봉사에 나선 대학생들이 있습니다.
농사일도 돕고, 재능기부도 하며 의미있는 방학생활을 보내고 있는 대학생들을 김길우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사내용]
대학생들 30여 명이 푹푹 찌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풀 나르기 작업에 한창입니다.
경남 진주시 금곡면 신대마을.
땀이 비오듯 흘러 내리고 옷에 흙먼지가 여기...
-
그림으로 본 아름다운 우리 강산 [국민리포트]
우리나라의 꽃과 풀, 산과 바다, 돌과 풍경 등 자연풍광을 소재로 담은 미술작품들이 한자리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신은영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화원 풍경'전이 열리고 있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코리아나 미술관입니다.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 자연을 소재로 다룬 화가 30명의 작품 5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
매혹적인 쿠바 리듬 속으로 [국민리포트]
여>
카리브해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쿠바 댄스공연단이 우리나라를 찾아열정적인 공연을 펼쳤습니다.
그 현장을 최유화 국민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지난 2일 쿠바문화예술축제가 서울 용산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축제는 아바나 엔셈불레밴드 공연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밴드는 라틴재즈계 최고의 색소폰 연주자인 세사르 로페르씨가 리더입니다
재즈의 고전...
-
"성공귀농의 비결은 미생물 농사" [국민리포트]
남>
고향에 내려가 복숭아 농사로 여생을 보내는 노부부의 귀촌, 귀농 성공사례를 취재했습니다.
여>
문인수 국민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소나기가 한차례 지나간 후텁지근한 여름 오후.
장영수씨가 그를 찾아온 사람들에게 미생물 농사 경험담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장영수 (74세) / 경기도 안성시
"우리 것은 희한하게도 동해로 나무가 죽은 게 없...
-
75년전 명반 '빅타 춘향' 부활 [국민리포트]
남>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의 빅터레코드사가 한국 명창의 소리로 창극 춘향전 음반을 만들어 대히트를 쳤습니다.
여>
국립민속 국악원이 당시를 그대로 재현해 소리극으로 부활 시켰습니다
이필성 국민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녹음 시작 전 서로의 복장도 살펴주고 사진도 찍고 자기소개를 합니다.
75년전 일본의 빅타 레코드사 녹음실 상황입니다
레코드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