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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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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공유 전동킥보드···안전이 과제
한효재 앵커>
걷기에는 멀고 버스나 지하철을 타기엔 가깝고 이럴 때 좋은 이동수단이 전동 킥보드인데요.
가까운 거리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에 공유 서비스까지 등장하면서 타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안전 대책입니다.
실태를 이유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유선 국민기자>
대학생 김종빈 씨, 지하철역에서 내려 학교까지 전동 킥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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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밭 수놓은 '빛의 향연'···관광객 줄이어
한효재 앵커>
전남 보성하면 드넓은 녹차밭으로 유명한데요.
이곳에서 만 개나 되는 LED로 연출한 녹차 꽃송이부터 달처럼 만든 조명까지 아름다운 빛의 향연이 펼쳐 졌습니다.
관광객들로 붐비는 보성차밭 빛축제 현장을, 김남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보성차밭빛축제 / 한국차문화공원)
초록 물결이 일렁이는 보성 녹차밭, 차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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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미 넘치는 캠퍼스···'한옥 정문'도 등장
한효재 앵커>
전주의 상징하면 뭐니 뭐니 해도 한옥마을을 꼽는데요.
이런 분위기가 영향을 준 걸까요?
전주의 한 대학 캠퍼스에는 강의실 건물은 물론 정문까지 한옥으로 세워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홍정의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홍정의 국민기자>
(전북대학교 한옥 정문 / 전주시 덕진구)
한옥마을의 고장인 전주의 한 대학교.
학교 입구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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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담근 전통장으로 이웃과 사랑 나눠요
한효재 앵커>
작은 성금으로 또는 물품으로 이웃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서울의 한 마을에선 주민들이 직접 담근 전통장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특별한 온정 박세정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박세정 국민기자>
(불광1동 주민센터 / 서울시 은평구)
정성이 가득 담긴 전통장을 이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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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 후원 줄어···소외계층 어려움
구민지 앵커>
요즘에도 매일 연탄을 때워 살아야 하는 어려운 이웃이 많은데요.
이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기부하는 후원자는 예년보다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에너지 빈곤층의 겨우살이 걱정이 클 수밖에 없는데요.
자세한 내용 박혜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대전시 동구)
주말 이른 아침, 대전의 한 달동네에 길게 늘어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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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겨울 즐겨요···시청 스케이트장 개장
구민지 앵커>
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에서 겨울을 즐길 수 곳이 있습니다.
도심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인데요, 눈과 얼음과 함께 겨울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에 이유선 국민기자가 가봤습니다.
이유선 국민기자>
서울시청 앞 광장이 거대한 링크로 변했습니다.
스케이트장 개장을 기다렸던 사람들이 도심 빙판으로 몰려듭니다.
조심조심 앞으로 나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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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백 년 전통···프랑크푸르트 크리스마스 마켓
구민지 앵커>
크리스마스 마켓은 유럽, 특히 독일이 유명하죠.
독일에서는 해마다 2천 여개의 성탄 장터가 열립니다.
그중에서도 프랑크푸르트 크리스마스 마켓은 600년 전통을 자랑하는데요, 해마다 3백만 명이 다녀간다는 프랑크푸르트 크리스마스 마켓 김운경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운경 국민기자>
(뢰머베르크 광장 / 독일 프랑크푸르트)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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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서 들려주는 캐럴···성탄 분위기 높여
구민지 앵커>
성탄절을 앞둔 요즘, 길거리에서 캐럴이 다시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저작권에 상관없이 일부 캐럴에 한해 자유롭게 틀 수 있도록 허용됐기 때문인데요.
대구에서는 법적 자문까지 거쳐 광장에서 다양한 캐럴을 들려주며 성탄 분위기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홍승철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홍승철 국민기자>
(동대구역 광장 / 대구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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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전병원으로 시작된 인연···한국전쟁과 스웨덴 사람들
구민지 앵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스웨덴은 한국에 의료지원단을 보내 적십자 야전병원을 운영했는데요.
당시 야전 병원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와 사진들이 대중을 만났습니다.
한·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한국전과 스웨덴 사람들의'이야기, 고동준 국민기자가 전합니다.
고동준 국민기자>
(다큐멘터리 '한국전과 스웨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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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에서 문화예술기획자로···희망을 나누는 이광기
구민지 앵커>
희망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꿈과 사랑을 나누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배우 이광기 씨인데요.
배우에서 사진작가로, 이제는 문화예술기획자로 작은 휴식과 희망을 전하는 이광기 씨를 이동철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