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국민리포트
-
2030 동년배 모여라 '온라인 탑골공원' [S&News]
이혜진 기자>
1. 2030 동년배 모여라 '온라인 탑골공원'
#온라인 탑골공원
"우리 동년배들은 말이야, 요즘은 다 여기서 놀아."
종로에만 탑골공원이 있는 게 아닙니다.
90년대와 2000년대 초 학창시절을 보낸 2030세대의 탑골공원!
'온라인 탑골공원'이란 이름으로 운영되는 유튜브 채널인데요.
가요톱텐과 뮤직뱅크, 음악캠프 ...
-
"제가 알아서 고르고 살게요"···언택트 서비스 확산
한효재 앵커>
요즘 음식을 주문하거나 물건을 살 때 직원과의 대화 없이 알아서 선택 하고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
이른바 '언택트' 소비인데요.
소비자나 업체도 선호하지만 부작용도 있습니다.
비대면 서비스가 확산된 일상을 윤채영 국민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윤채영 국민기자>
서울의 한 패스트푸드점입니다.
매장에 직원들이 있지만 손님...
-
성탄절 맞아 통영에 '산타 케이블카' 등장
한효재 앵커>
성탄절을 앞두고 경남 통영에 이색적인 '산타 케이블카'가 등장했습니다.
산타가 그려진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변신한 케이블카가 통영의 밤하늘을 밝히고 있는데요.
캐롤송까지 울려퍼지며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임수빈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임수빈 국민기자>
(경남 통영시)
아름다운 한려수도가 내려다보이는 경남...
-
칙칙한 서울역 주변에 '문화공간의 빛'이…
한효재 앵커>
낡고 칙칙한 분위기였던 서울역 주변이 최근 부쩍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골목 곳곳에 다양한 복합문화 공간이 들어섰기 때문인데요.
옛 정취와 현대적인 멋이 어우러진 서울역 주변 문화시설들을 홍정의 국민기자가 직접 돌아봤습니다.
홍정의 국민기자>
(회현사랑채 / 서울시 중구)
서울역 주변에 문을 연 '회현 사랑채', 일제강점기에 지...
-
미국 문서로 본 임시정부···국립중앙도서관 자료집 발간
한효재 앵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올 한해 국·내외 독립 운동을 재조명하는 다양한 활동이 펼쳐졌는데요.
자주독립을 위해 노력했던 여러 상황들이 구체적으로 담긴 미국의 문서가 자료집으로 발간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창현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김창현 국민기자>
1.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외교문서입니다...
-
이주의 문화가 산책···겨울 축제와 함께
한효재 앵커>
벌써 12월도 절반이 지나고 다음 주면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축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울산과 고양시 에서는 형형색색의 불빛이 수놓은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고 제천에서는 얼음과 함께 겨울 왕국을 체험 할 수 있습니다.
이주의 문화가 산책, 박소은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박소은 기자>
1...
-
취업 바늘구멍···스펙 쌓으며 졸업 미뤄요
한효재 앵커>
극심한 취업난이 대학의 풍속도를 바꿔놓고 있습니다.
요건을 갖추고도 졸업을 하지 않는 대학생이 늘고 있는 건데요.
좁은 취업문을 넘기 위해 졸업을 미뤄가며 스펙을 쌓고 있는 졸업 유예 실태를, 정지윤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정지윤 국민기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들, 학점은 모두 채웠지만 졸업을 해야 할지 요즘 고민이 많습...
-
도심 속 스케이트장 인기···추위는 저 멀리
한효재 앵커>
한겨울로 접어들면서 야외 스케이트장이 잇따라 문을 열고 있는데요.
추위 속에서도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삼삼오오 어울려 즐기는 모습이 정겹기만 합니다.
일찍 문을 연 대구 도심 속의 한 야외 스케이트장을, 최유선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만국기가 펄럭이는 대구 도심 속의 야외 스케이트장, 다양한 색상의 헬멧을 쓴...
-
"왜 엄마 쳤어요?"···거세게 항의한 어린 아들
한효재 앵커>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데 차가 달려와 들이받는다면 놀랄 수밖에 없겠죠?
중국에서는 이런 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거세게 항의하는 한 어린이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 주간 SNS를 뜨겁게 달군 소식들, 최유선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사고 낸 운전자에게 거세게 항의한 어린이]
(영상 출처 : 유튜브 ...
-
뉴트로 문화 한자리에···'지지고 복고' 축제
한효재 앵커>
올 한 해를 뜨겁게 달궜던 키워드 중 하나, 바로 '뉴트로' 인데요.
새로운 복고라는 뜻을 가진 이 단어를 테마로 삼은 이색 복고 축제가 열렸습니다.
그 현장에 오예림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예림 국민기자>
귀에 익숙한 추억의 노래가 울려 퍼지고 20년 전 유행하던 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퍼레이드를 펼칩니다.
옛날 우체국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