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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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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공부 문화 '공스타그램' 양면성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 공스타그램 이라는 새로운 공부문화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요.
SNS에 자신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올리는 것을 말하는 공스타그램, 공부에 도움을 준다는 학생들이 많지만 자칫 보여주기식 공부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박세용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고등학생인 정우 군, 요즘 SNS를 하는 것이 거의 매일 일상처럼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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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피해자 가족 지원…예산·인력 확대 절실
살인이나 강도 성폭행 같은 범죄를 당한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겪는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텐데요.
이들 강력 범죄 피해자들의 사회 복귀를 돕는 민간단체가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게 많지만 범죄 피해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한국범죄피해자 지원협회를 곽지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 섬마을에서 70대 할머니가 살해된 사건.
잔혹한 범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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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1운동 100주년…전의장터 만세운동 재조명
내년은 3.1운동이 일어난 지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3.1 만세 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각 지역 마다 항일운동을 재조명하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요.
충청남도 만세 운동의 불을 지핀 세종시 전의장터의 항일 투쟁을 장진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919년 3월 1일 서울 종로 탑골공원 수천 명의 시민들이 태극기를 들고 독립 만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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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고장' 의성이 '컬링의 메카'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영미~'라는 최고의 유행어를 만든 깜짝 스타, 바로 쟁쟁한 세계 정상급 국가들을 제치고 당당히 은메달을 거머쥔 컬링 여자대표 선수들인데요.
선수들의 고향인 경북 의성은 잔칫집 분위기에 휩싸여 있습니다.
마늘의 고장에서 컬링의 메카로 떠오른 의성 현지를 김수아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올림픽 첫 출전에 은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뤄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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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고장' 의성이 '컬링의 메카'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영미~'라는 최고의 유행어를 만든 깜짝 스타, 바로 쟁쟁한 세계 정상급 국가들을 제치고 당당히 은메달을 거머쥔 컬링 여자대표 선수들인데요.
선수들의 고향인 경북 의성은 잔칫집 분위기에 휩싸여 있습니다.
마늘의 고장에서 컬링의 메카로 떠오른 의성 현지를 김수아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올림픽 첫 출전에 은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뤄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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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28 민주운동 국가기념일로 기린다
1960년 2월28일.
대구에서는 독재와 부정선거에 맞서 학생들이 민주화 운동을 펼쳤습니다.
3·15 의거와 4·19혁명의 도화선이 되기도 한 2·28 민주화 운동이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는데요.
이를 기념하고 민주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최유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정문에 들어서자 기념 조형물이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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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잔재…유달산 훼손한 '암각화'
내일은 우리 민족이 일제 식민 침략에 항거해 만세운동을 벌인 뜻깊은 3.1절인데요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인들이 우리의 자연을 훼손한 현장이 전국 곳곳에 남아 있지만 이를 알리는 안내문조차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중 목포 유달산 일대 뼈아픈 역사 현장을, 김남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일제 강점기 당시 수탈의 통로였던 전남 목포,
도시 중심에 있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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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1운동 100주년…전의장터 만세운동 재조명
내년은 3.1운동이 일어난 지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3.1 만세 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각 지역 마다 항일운동을 재조명하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요.
충청남도 만세 운동의 불을 지핀 세종시 전의장터의 항일 투쟁을 장진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919년 3월 1일 서울 종로 탑골공원 수천 명의 시민들이 태극기를 들고 독립 만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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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꿈·도전 지원…전주 '비빌 언덕' 호응
결혼, 취업 내 집마련, 인간관계 등 눈앞에 닥친 여러 문제로인해 시련에 빠져있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전주 비빌언덕 인데요.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생각을 함께하고 꿈을 실현시키는 공간인 '비빌언덕'을 양태석 국민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청년들이 많이 찾는 전주시 서부신시가지에 들어선 '비빌'입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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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국어 학교…우리말 관심 속 학생 증가
호주 한국어 학교들이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한국과 우리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어 학교의 학생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호주 멜버른 한국어 학교 개학 날에 윤영철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주말 이른 아침, 차량들로 학교 주차장은 분주합니다.
커다란 가방을 멘 채, 아빠 손을 잡고 첫 등교에 나선 아이.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미소로 인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