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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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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사고 급증…안전의식 미흡
국내 자전거 인구가 천3백만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전의식과 관련 시설은 이런 상황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자전거 사고가 해마다 늘고 있는데요.
자전거 사고의 실태와 문제점을 알아봤습니다.
정희윤 국민기자입니다.
건널목 신호가 바뀌는 순간, 한 어린 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급히 건너다 차량과 부딪힙니다.
좁은 삼거리 골목길, 자전거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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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독도 교육…세종에 독도전시관 개관
살아있는 독도 교육을 위한 독도 전시관이 세종시의 한 고등학교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국에서 열한번째로 문을 연 독도전시관인데요.
체험 중심의 독도 교육을 할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신영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세종시 새롬고등학교에 문을 연 독도 상설전시관.
독도의 실시간 영상이 관람객들을 맞이합니다.
넘실거리는 파도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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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한국문화원, 이탈리아에 한류 전파한다
유럽 역사의 중심지인 이탈리아 로마에도 한국문화원이 있는데요.
지난해 말 문을 연 로마 한국문화원에는 우리 음식과 미술 음악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려는 이탈리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공주희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고대 문화유산이 즐비한 이탈리아 로마의 노멘타나 대로에 있는 한국문화원입니다.
본관과 별관, 두 채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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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민의 소박한 삶…독특한 '너와집' 눈길
강원도 삼척에는 '너와집'이라는 독특한 주거문화가 남아있는데요.
나무 조각으로 지붕을 씌운 너와집은 산비탈을 일궈 농사를 짓고 살던 화전민의 삶의 지혜가 묻어있습니다.
이색 관광자원으로 눈길을 끄는 '너와집'을 정현교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지붕을 넓게 쪼갠 나무로 잇고 돌을 눌러 지은 집.
강원도 산악지역에서만 드물게 볼 수 있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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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문화가 산책
한주간 문화계 소식 전해드리는 이주의 문화가 산책 시간입니다.
하늘은 점점 높아지고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피어오르고 하루가 다르게 가을빛이 무르익고 있는데요.
가을 나들이를 즐겁게 해줄 풍성한 축제와 전시 소식, 천소담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서울정원박람회
기간: 9월 22일(금)~26일(화)
장소: 서울시 여의도 공원
'2017 정원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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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같은 로봇 선생님…함께 놀면서 배워요
로봇이 우리 생활에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젠 길 안내 같은 단순 업무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나 어린 학생들의 교육 현장에도 참여하고 있는데요.
재미도 주고 배움의 효과도 높이고 있습니다.
김제건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조개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물가에 마주 앉아 밤새 속삭이네
로봇이 노래하며 춤을 추자, 어르신들도 손뼉을 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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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같은 로봇 선생님…함께 놀면서 배워요
로봇이 우리 생활에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젠 길 안내 같은 단순 업무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나 어린 학생들의 교육 현장에도 참여하고 있는데요.
재미도 주고 배움의 효과도 높이고 있습니다.
김제건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조개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물가에 마주 앉아 밤새 속삭이네
로봇이 노래하며 춤을 추자, 어르신들도 손뼉을 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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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항공 레저스포츠' 제전
가을은 하늘이 점점 높아지는 천고마비의 계절인데요.
높푸른 가을 하늘을 수놓은 에어쇼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 레저스포츠 제전이 경남 밀양에서 열렸습니다.
관광객들이 다양한 항공 체험도 즐겼는데요.
그 행사 현장을 이창근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높푸른 가을 하늘에서 펼쳐진 에어쇼,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팀이 창공에서 멋진 모습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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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만나러 가요…조선시대 '망궐례' 재현
조선시대 임금님을 직접 볼 수 없는 고을에선 궁궐을 향해 인사를 드리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이를 망궐례라고 하는데요.
최근 평택에서 열린 망궐례 재연행사에서는 주한미군을 비롯한 다문화 가정이 전통의상을 입고 참여하면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충옥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노란색 차림의 취타대가 왕의 행차를 힘차게 알립니다.
임금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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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민의 소박한 삶…독특한 '너와집' 눈길
강원도 삼척에는 '너와집'이라는 독특한 주거문화가 남아있는데요.
나무 조각으로 지붕을 씌운 너와집은 산비탈을 일궈 농사를 짓고 살던 화전민의 삶의 지혜가 묻어있습니다.
이색 관광자원으로 눈길을 끄는 '너와집'을 정현교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지붕을 넓게 쪼갠 나무로 잇고 돌을 눌러 지은 집.
강원도 산악지역에서만 드물게 볼 수 있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