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만든 생활공감 아이디어 발표와 시상식이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열렸습니다.
대통령상에는 전출입시 우체국과 주소지변경 정보를 전산망으로 연계해 새 주소지로 우편물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자는 노동식씨의 아이디어 등 5편이 선정됐습니다.
정부는 생활공감 국민아이디어 공모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내년에도
상하반기로 나줘 국민공모를 실시하는 등 생활공감정책을 서민생활을 위한 핵심정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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