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조사단이 최근 북한에 내린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를 파악하기 위해 어제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유엔 산하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사무소측은 유엔 조사단이 폭우 피해가 극심한 평안남도와 강원도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북한은 최근 발생한 태풍과 집중호우로 88명이 사망하고 6만명이 집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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