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근로자와 서민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올 연말까지 잠정 중단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주택기금을 위탁운용하는 기관 세곳 가운데 우리은행을 제외하고, 국민은행과 농협은 어제부터 근로자.서민 주택구입자금대출 신규 취급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이는 올해 편성된 이 부문의 대출 한도액 2조400억원이 대부분 소진되자, 정부가 대출 취급을 엄격히 할 것을 지시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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