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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신청, 물류업체 초청 사업설명회
서울체신청은 19일 오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에서 물류업체 CEO와 관계자 400여명을 초청해 사업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들어 서울체신청이 새로 시행한 물류부문 주요계획을 소개하고, 물류업체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서울체신청은 우체국택배의 경우 오전접수할인제를 시범운영 중이며, 국제특송은 일괄계약요금제를...
방송일자 : 200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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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일일 영상카폐` 상영
국가기록원은 정부중앙청사 가족과 과천시민을 위한 `일일 영상카페`를 상영중입니다.
19일은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일일 영상카페를 상영했으며 20일은 오후 12시20분부터 1시까지 과천시청에서 상영합니다.
국가기록원은, 국가기록원이 소장하고 있는 영상기록물 가운데 국민에게 공감이 갈수 있는 영상물을 상영함으로써 기록의 중요성에 대하여 공감대를 부여...
방송일자 : 200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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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 브리핑
19일의 주요 브리핑입니다.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부동산관련 입법추진현황’을 조원동 재정경제부 차관보의 브리핑으로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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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자 : 200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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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정와이드 (324회)
비통...애도 / 사태수습 총력 / 희생자 추모 물결 / `이준호 주미대사관 홍보관` / `한국도`추모 물결 / 세계 각국 `애도` / `황당한 풍자만평` / `美 총격사건, 경제에 큰 영향 없을 것` /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통상.투자 등 논의 / 합의 이행 `촉구` / 경주 방폐장 지원규모 4조5천억원 확정 / 집값 담합 감소 / 4천명 `전액 지원` / `하루 342쌍` 이혼 / 실사 끝,`외교전 시작` / `우리 요구 거의 수용` / `한미FTA 후 쇠고기.오렌지 피해 제한적` / 환경규제 `대비` / 승강기 결함 알고도 방치하면 형사처벌 / 농어촌 등 초고속망 구축 361억 융자지원 / `장애인 초청 안보체험` / 노무현 대통령 애도 담화문 / 통계청 브리핑
방송일자 : 200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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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통...애도
미국 대학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한국 국적의 미국 영주권자로 확인되자 청와대는 거듭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특히 비통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며 희생자와 미국 국민들을 위로했습니다.
강동원 기자>
노무현 대통령은 방한중인 프로디 이탈리아 총리와의 공동기자회견 자리에서 총기난사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다시 한 번 전...
방송일자 : 200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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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수습 총력
이번 총기사건의 용의자가 한국 국적의 미국 영주권자로 드러남에 따라 정부는 사태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이 한인교포 사회의 피해로 번질 우려가 있어 신속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오세중 기자>
버지니아 총기 사건의 용의자가 한국계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정부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성명을 통해 애도의 뜻을 표하...
방송일자 : 200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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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추모 물결
미국에서는 이번 사건의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기관 건물에는 조기가 걸리고, 사건 현장인 버지니아 공대에서는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이현주 기자>
백악관을 비롯한 모든 미국 정부기관 건물에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를 애도하는 조기가 게양됐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버지니아 공대에서는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추도 행사가...
방송일자 : 200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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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주미대사관 홍보관`
이번에는 미국 현지를 연결해서 그곳 언론들의 반응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워싱턴의 이준호 홍보관 전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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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자 : 200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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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추모 물결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들은 댓글에 검은 리본 표식을 달기도 했습니다.
이경미 기자>
한덕수 총리는 이번 총기 난사는 대단히 불행한 사건이고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며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국회 또한 희생자들과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부상자들의 쾌유를 비는 편지...
방송일자 : 200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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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애도`
교황청과 UN을 비롯해 각국 지도자들은 충격과 함께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한편 미국 내에서는 총기소지 허용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미정 기자>
최악의 교내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세계 각국 지도자들의 애도 성명이 이어졌습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이번 사건으로 참사를 당한 33명의 희생자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
방송일자 : 2007.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