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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0일 KTV10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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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KTV 10 (2013년~2015년 제작)
작성자 : 지정순(지정순**)
조회 : 1856
등록일 : 2013.06.11 17:47
모두 13개의 아이템 중 전반부 11개의 아이템을 남성 진행자가 전달하고 후반부 2개의 아이템은 여성 진행자가 전달했습니다. 단 두 개의 아이템을 전하기 위해 여성 진행자가 자리를 지킨다는 설정이 비합리적이네요. 등장했으면 그에 합당한 역할을 하든지 아니면 단독 진행을 하든지, 진행자 역할에 조정이 필요해보입니다.

<김성혜는 ‘여성대남전문가’>편은 지난 시절의 남북회담에서 김성혜가 어떤 역할을 했었는지 소개했는데, 화면에는 김성혜가 나타나지 않고 양국 정상 등 주요 인물들만 등장해 해당 회담에서의 김성혜 역할이 가늠되지 않았습니다. 후반부에 나타난 한 건의 행사에서만 김성혜 모습이 드러났고 그나마 김성혜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돕는 표시가 없어 무성의한 화면연출이었습니다. 타 언론사의 경우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방북했을 때 근거리에서 수행했던 사진들을 보여준 것과 비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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