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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어려움 속에서도 먼 길을 와 주고 더욱 진한 동포애를 보내 준 재외동포에게 뜨거운 환영의 인사 전했다! 제15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 포상과 축사 풀버전

문워크 수시방송

문 대통령, 어려움 속에서도 먼 길을 와 주고 더욱 진한 동포애를 보내 준 재외동포에게 뜨거운 환영의 인사 전했다! 제15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 포상과 축사 풀버전

회차 : 1247회 방송일 : 2021.10.05 재생시간 : 15:02

‘세계 어디서든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별!’ 문재인 대통령은 10월 5일,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해외에서 국가발전에 기여한 재외동포 유공자 4명에게 훈포장을 포상하고, 뛰어난 민간외교관 역할을 해오신 재외동포 한 분 한 분이 참으로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했는데요. 독립을 위해 헌신하고도 해방된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분들에게 대한 국가의 책무 역시 잊지 않겠다며, 언제나 조국과 함께 해오신 750만 동포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제15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 현장, 문워크에서 전해드립니다.

※ 훈포장 수상자: 최종태 재일한국상공회의소 효고 상임고문, 신도형 대한부인회 상임이사, 이영 스페인유도연맹 명예경기위원장, 김정수 의류업체 ‘세 자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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