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만드는 녹색혁신> 기후위기는 더 이상 환경 문제에만 머물지 않는다. 폭염과 집중호우, 산불과 가뭄이 일상이 되면서 탄소 감축과 자원순환, 에너지 효율화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기후테크가 미래 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과연 환경을 지키는 기수를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까? 기후테크 산업의 현재를 살펴보고. 글로벌 경쟁 속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미래 전략을 함께 짚어본다.
■ 출연 1. 서울대 환경대 교수 / 홍종호 2. 슈퍼빈 대표 / 김정빈 3. 그린테크얼라이언스 회장 / 김근호 4. 화우나노텍 대표 / 유영호 5. 한국수자원공사 부장 / 이종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