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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KTV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각자 생각하는 오늘의 의미있는 정책 현장(나만의 '원픽')을 소개하고 서로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입담을 펼치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