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욱 앵커>
세입자는 전세로 살고, 집주인은 월세처럼 매달 수익을 얻는 새로운 임대차 방식이 나왔습니다.
모지안 앵커>
바로 '전월세 안심신탁'인데요.
어떤 방식인지 자세히 살펴봅니다.
출연:
최진봉 / 성공회대 교수
정상근 / 시사평론가
Q. 전월세 안심신탁, 왜 나왔나?
Q. '세입자는 전세·집주인은 월세'···어떻게 가능한가?
Q. '전월세 안심신탁' 누구나 이용할 수 있나?
Q. '전월세 안심신탁' 임대인·임차인 경제적 이점은?
Q. '전월세 안심신탁' 시장에 미칠 영향은?
Q. '전월세 안심신탁' 안착 위한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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