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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실감콘텐츠 [뉴스링크]

회차 : 567회 방송일 : 2020.09.24 재생시간 : 02:49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먼저 오늘의 첫 번째 주제, 알아봅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디지털 뉴딜 문화콘텐츠산업 전략보고회'가 열렸죠.
'이것이 현실이다'
행사 슬로건이 특히 눈에 띄는데요.
기술과 콘텐츠의 발전으로, 실제와 가상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합니다.
가상에서 구현하는 현실의 세계, '실감콘텐츠'가 있어서 가능한 일 입니다.

3. 실감콘텐츠
가상현실, VR이나 증강 현실, AR.
이 둘을 이용해 '혼합 현실'을 만드는 게, '실감콘텐츠' 입니다.
어떤 건지 감이 안오신다고요?
이 영상 한 번 보실까요?
웅장한 건물 안으로 걸어들어가면, 세련된 가구와 집기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덕수궁 석조전'의 모습인데요.
VR 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세계 실감 콘텐츠 시장.
한 해 6,8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데요.
2022년에는 2조원이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가까워진 비대면 시대.
실감콘텐츠 개발은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당분간 이런 문자가 오지 않는지 유심히, 보셔야겠습니다.
재난지원금을 조회해 준다는 건데, 해킹 사기, 이른바 '스미싱' 문자입니다.

2. 스미싱
문자메시지, SMS와 피싱의 합성어, '스미싱' 문자를 이용해, 휴대폰을 해킹하는 것인데요.
문자에 적힌 '인터넷 주소'를 누르면 악성코드가 깔려서, 소액 결제 되거나 개인 정보가 빠져나갑니다.
경찰은 '재난지원금 안내문자'에는 이런 링크가 첨부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는데요.
피해 입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마지막 주제, 알아봅니다.
가을이 되면서, 코로나19에 독감까지 걱정인데요.
걱정거리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바로 이맘 때 늘어나는 '열성질환' 입니다.

1. 열성질환
야외활동을 할 때 조심해야 할 건강 복병.
바로 진드기나 들쥐가 옮기는 4대 열성질환 입니다.
코로나19나 독감처럼 사람 간 전파를 통해 유행하는 질병은 아닙니다.
하지만 증상이 코로나19나 독감과 비슷합니다.
그렇다보니 진단이나 치료가 늦어질 수 있겠죠.

신경은 앵커>
열성 질환을 예방하려면 풀밭이나 숲에 오래 머무는 건 피해야 하고요.
반드시 긴 옷을 입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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