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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인천 장애인AG 김락환 대한민국 선수단장

KTV 특보 수시방송

인천 장애인AG 김락환 대한민국 선수단장

등록일 : 2014.10.20

앞서 전해드린대로 잠시 뒤면 인천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가 공식적으로 막이 오릅니다.

우리나라 선수들도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땀을 흘렸는데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이끌고 있는 김락환 선수단장을 노성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네 여기는 인천입니다.

또 하나의 감동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2014인천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가 잠시 뒤 막을 올립니다.

김락환 대한민국 선수단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노성균 기자1>

네, 이번대회의 전반적인 개요에 대해서 먼저 설명 부탁드립니다.

선수단장>

김락환 인천 장애인AG 한국선수단장

인천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규모는?

네 41개국에서 6천여명의 선수들과 임원들이 참여합니다. 한국선수단은 선수가 335명 이원이 151명 등 이 참여합니다.

네, 우리나라 참여단도 선수회가 만들어지고는 처음입니다. 선수단도 사상 최대로 꾸며졌습니다. 그래서 아마 한국이 잘 할 겁니다. 기대해도 되겠죠...(네..)

노성균2>

우리 선수단 그동안 많은 훈련을 해왔더고 얘기 들었습니다...

김락환2>

김락환 인천 장애인AG 한국선수단장

우리나라 대표팀 대회 준비는?

평균 잡아서 한 60여일간 합숙훈련을 해왔습니다.

인천 훈련원에서 한 50명 선수들 훈련을 해왔구요...부산.. 미사리.. 광주..묵포..또 유도는 용인대 등에서 훈련을 해왔습니다...

정말 훈련 모습을 보면 감동스럽구요...선수단장으로서 많이 지원해야되겠다.. 그래서 제가 문체부 장관님을 만나서 요구한 것도 있고 해달라고 한 것도 있고 그랬었습니다.

노성균3>

참 피나는 훈련을 했고... 경기를 보면 기대하는 성적이 있는데, 이번 대회 우리 선수 예상 성적은요...

김락환3>김락환 인천 장애인AG 한국선수단장

대회 전망과 우리나라 예상 성적은?

’네, 사실은 중국은 장애인 인구가 1억명입니다. 장애인 인구만 해도 우리나라 2배의 인구입니다. 그리고 지원도 막강해요. 그리고 지금 스포츠에 대한 지원도 있기 때문에 세계 최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대회에 중국을 이기기는 불가능한 상황이구요, 그리고 일본은 평균적으로 우리보다 금메달은 많지만...전체적인 메달로는 해볼만 합니다...그래서 이번에 3파전이 될 겁니다..2등이...이란이 엄청나게 추격을 하고 있고...이란이 지원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그래서 저희들이 일본과 이란은 제치고 틀림없이 2등은 확보할 것입니다.

노성균4>

이번에 열리는 종목들 중에는 다소 생소한 종목들도 있습니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락환4>김락환 인천 장애인AG 한국선수단장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특이 종목은?

보치아 종목들이 사실상 불편한 선수들이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보면 상당히 감동적이죠.. 시각 장애인들 볼볼이라고 하는 종목도 있습니다

노성균5>

김락환4>김락환 인천 장애인AG 한국선수단장

네, 공식적인 개막식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만 일부 종목의 예선은 이미 시작이 됐습니다. 국민들에게 이번 부탁, 그리고 당부의 말씀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네, 아시아경기대회가 끝났다고 생각하시는데.. 저희들은 최선을 다하고 경기를 할 것입니다. 목표인 2등도 할 것입니다. 그런데 관중 없이는 불가능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시작되는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를 학생들 체험으로 해서...장애인 인식개선도 되고요..

.그리고 관중은 방송을 통해서 많이 선전을 해주셔야 됩니다...부디 열심히 하는데 많이 와 주셔서 봐 주시면 얼마나 감사한가라는 말씀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노성균>

지금까지 김락환 대한민국 선수단장 모시고 말씀 나눴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이번 대회는 패널림픽 종목 19개 비패널림픽 종목 4개 등 모두 23개 종목이 펼쳐집니다.

지금까지 인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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