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관광단 유치는 우리나라 현지 공관을 중심으로 한 관계부처간 협업과 복수비자 발급을 포함한 다양한 편의제공 등 적극적인 유치활동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정부는 평가했습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163개 전 재외공관을 통해 적극적으로 외국여행객의 우리나라 방문을 유도해 국내 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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