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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사이다경제 (1024회)

등록일 : 2024.05.28 08:43

연 4.5% 이자·월 20만 원 주거 지원! 청년 더 쉽게 내 집 마련

임보라 앵커>
지난 2월 출시된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금리-소득공제 등 주요 혜택이 입소문을 타며 가입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살펴봅니다.

(출연: 권혁중 / 경제평론가)

임보라 앵커>
평론가님 청약통장 언제, 어떻게 처음 가입했었는지 혹시 기억나시나요?
부모님의 권유 등 여러 경로로 가입하는 청약통장은 사실 무주택 성인들의 필수품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헌데 당장 내 집 마련 계획이 없는 청년들의 경우 청약통장 가입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좀 미뤘다가 필요할 때 만들어도 괜찮은가요?

임보라 앵커>
청약통장은 결국 장래 내 집 마련을 위해 현재 뿌리는 작은 씨앗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데 최근 몇 년간 가입 후 해지하는 비율이 꽤 늘었다고 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오고 있는 걸까요?

임보라 앵커>
특히 젊은 층이 잇따라 청약통장을 해지하면서 '청약 무용론'까지 나왔었는데요.
올 초부터 청약통장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지난 2월에 출시된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영향이 크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가입한 건가요?

임보라 앵커>
그렇다면 앞다투어 가입하고 있는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의 인기 비결, 어디에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청약이 당첨되었다 하더라도 자금이 없는 경우 결국 내 집 마련 기회는 날아가 버릴 수 밖에 없는데요.
이번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의 또 하나의 특징이라면 해당 통장으로 청약 당첨 시 대출이 연계된다는 점입니다.
마치 하나의 패키지처럼 청약통장-대출이 이어지는 건데요.
혜택도 좋다고 하죠?

임보라 앵커>
대출까지 연계되는 청약통장이라니, 마음이 든든해지는데요.
하지만 혜택이 많은 청약통장이라도 가입 전 나에게 맞는지, 해지했을 때 불이익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건 필수일 텐데요.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가입 전 어떤 부분을 확인해둬야 할까요?

임보라 앵커>
놓치기 아까운 혜택이 가득한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지금도 늦지 않았는데요.
아직 고민 중이라면 상담부터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 밖의 경제&이슈 살펴봅니다.

임보라 앵커>
평론가님, 고속도로 자주 이용하시나요?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꼭 지나쳐야 하는 구간이 있죠, 바로 요금소입니다.
현재 통행료를 납부하는 방식은 하이패스와 현장 수납 이렇게 두 가지인데요.
통행료 납부 방식이 이원화되다 보니 해당 구간이 유독 정체가 심하기도 한데, 교통사고 위험도 높다고 하죠?

임보라 앵커>
차선이 복잡하다 보니 차량 정체에 사고 위험까지 큰데, 하이패스 없이 하이패스 차선을 통과할 땐 통행료 미납으로 처리돼 이후 고지서를 받아 납부해야 하는 불편함까지 있었죠.
이런 점을 보완해 하이패스 없이도 하이패스 차선을 무정차 통과하는 스마트톨링 시스템이 시범적으로 도입된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시스템이고, 어느 구간에서 시행되는 건가요?

임보라 앵커>
하이패스 없이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해 요금소를 통과하면 통행료는 어떻게 납부하는 건가요?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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