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맞아 학교 급식시설과 학교 주변 식품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이 실시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2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교육청,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학교 급식시설과 학교 주변 식품판매업체 등 3만6천여 곳에 대해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에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과 식재료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살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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