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여야 대표와 오찬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회동을 통해 추경부터 개헌까지 폭 넓은 대화가 이뤄졌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살펴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7개월 만에 성사된 여야정 회담 주요 내용과 정부의 중동발 복합 위기 대응 방안을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이 여야 당 대표 등과 만나 오찬 회담을 했습니다.
영상 먼저 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중동 상황으로 인한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현장 분위기는 어떠했나요?
차현주 앵커>
이번 회담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영상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가장 진전이 있었던 분야는 민생 추가경정예산입니다.
이번 회동을 통해 국회 심사 중인 추경을 일부 조정키로 했는데요.
이 부분도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개헌과 관련해서 현재 헌법은 "안 맞는 옷을 입은 상황"이라고 진단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의미인가요?
차현주 앵커>
중동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적극 대응에 나섰습니다.
영상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중동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원유와 나프타 확보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출국하면서 '긴급 외교'에 나섰죠?
차현주 앵커>
관건은 에너지 수급 불안이 의료나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확산되는 것을 막는 것인데요.
정부는 '신호등 시스템'으로 점검 중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최근 나프타 수급 불안이 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으로 이어지면서 정부가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나섰는데요.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한편, 호르무즈 해협에 머물고 있는 우리나라 국적 선박의 무사 귀환도 큰 걱정거리인데요.
어떻게 대응하기로 했습니까?
차현주 앵커>
오늘부터 서울 시내 공영주차장에서 차량 5부제가 시행됩니다.
어떤 점들이 바뀌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그렇다면 모든 차량에 5부제가 적용되는지도 궁금한데요.
어떻습니까?
차현주 앵커>
한편 공공기관 차량을 대상으로는 더 강력한 차량 2부제가 시행되는데요.
이 부분도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중동상황으로 위축된 내수를 살리기 위해 11일부터 한 달간 '동행축제'가 열립니다.
풍성한 할인 혜택이 마련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동행축제 혜택, 총정리 해주신다면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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