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수면'이 우울 증상과 가장 밀접한 요인으로 확인됐습니다.
잠을 너무 많이 자거나 반대로 적게 자면, 우울 증상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지역 사회 건강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인데요.
하루 수면 시간이 8시간인 사람보다 6시간 이하, 또는 9시간이 넘는 경우 우울 증상 위험이 2.1배 높았습니다.
사회적 관계도 증상에 영향을 주는 중요 요인으로 확인됐습니다.
친구와 교류가 적으면 우울 증상 위험이 2배, 이웃 간 신뢰가 낮으면 1.8배 높았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적정 수면과 사회적 관계 유지, 건강한 생활 습관이 우울증 예방에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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