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가 한 달 만에 낙관적으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번 달 소비자심리지수는 낙관적임을 말하는 100을 넘어 106.1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보다 6.9포인트 오른 수준으로, 한은은 반도체 수출 호조와 증시 활황에 힘입어 낙관적 판단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12로 향후 집값이 오를 것으로 전망하는 소비자가 많았는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 후 집값이 다시 뛴 영향으로 한은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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