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 세 번째 픽은 ‘말’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빚 때문에 죽는 일 없어야”꽤 무거운 말인데요. 누구 픽이죠?
최다희 기자>
네, 제 픽입니다.
김용민 앵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최다희 기자>
네, ‘빚 때문에 죽는일 없어야’는 지난2일, 대통령이 한 말입니다.
김용민 앵커>
갑자기 이런 말이 나온 이유가 뭡니까?
Q. 대통령은 왜 갑자기 ‘빚’을 이야기했나?
Q. 개인회생·파산, 왜 있는 제도도 못 쓰는 걸까?
Q. 빚 문제, 개인의 실패인가 사회의 책임인가?
김용민 앵커>
네, 개인회생제도와 기회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요.
한 번 넘어졌다고 모든 것이 끝나버리는 사회가 아니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사회가 되어야겠죠!
최다희 기자의 원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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