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KTV 라이브 <정책 ‘썰’>의 김용민 기자입니다.
유럽에선 정상외교가 이어졌고, 국내에선 직장 문화에 대한 묵직한 화두가 던져진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기자들의 원픽으로 뉴스 속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KTV 라이브 〈정책 ‘썰’〉 시작합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최다희 기자
조태영 기자
김용민 앵커>
자, 오늘의 핵심키워드로 살펴보는 라이브 정책 썰!
첫 번째 키워드 누가 준비했죠?
조태영 기자>
제가 준비했습니다.
김용민 앵커>
조태영 기자의 원픽, 오늘 키워드 뭡니까?
조태영 기자>
네, 제가 준비한 키워드는 바로!!‘오! 솔레미오’ 입니다!
김용민 앵커>
오 솔레미오!!
아니 시작부터 웬 고백이에요? 설레게?
조태영 기자>
네, 웬 고백인지, 화면으로 먼저 보시고 얘기하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아! 이탈리아에 하는 고백이군요!
조태영 기자>
그렇습니다.
이번 일정은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 초청에 따른 방문인데요.
국빈 자격으로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김용민 앵커>
그런데, 대통령의 해외 순방도 격에 따라 종류가 참 다양하잖아요?
순방을 가보신 정유림 기자.. 맞죠?
정유림 기자>
그렇습니다.
김용민 앵커>
정확히 어떻게 다릅니까? 조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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