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앵커>
복지부 하반기 업무계획입니다.
이번 보건복지부 계획의 핵심은, 극심한 경제적 양극화를 메우기 위해 튼튼한 복지 안전판을 만들고, 국민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 체계를 키우겠다는 선언입니다.
정부는 당장 가계에 큰 부담이 되는 요양병원 간병비 본인 부담률을 내년부터 30% 수준으로 대폭 낮춰 무거운 간병 고통을 국가가 나누어 짊어지기로 했습니다.
또 편의점 판매 상비약 품목도 올해 말까지 최대 스무 개로 늘리고, 소외지역의 규제도 풀 방침인데요.
복지부, 성평등부 등의 하반기 업무계획도 기자들과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정유림 기자, 먼저 복지부가 밝힌 하반기 복지 정책의 가장 큰 뼈대, 어떻게 요약할 수 있을까요?
Q. 복지부 하반기 업무보고···가장 큰 핵심뼈대는?
Q. "간병비 독박 끝낸다"···내년부터 본인 부담률은?
Q. 출생신고만 하면 복지급여 자동 지급?
Q. 금융위기가구 선제 발굴 방안은?
Q. "급할 때 편의점으로"···상비약 품목 확대되나?
Q. 지역의료 소생 대책은?
Q. "국민 생명 사수"···질병관리청 하반기 핵심대책은?
Q. 희귀질환자 지원 확대방안은?
"젠더폭력 강력대응"···성평등부 업무계획은?
김용민 앵커>
이어서 성평등가족부의 하반기 핵심 정책도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교제 폭력 등으로 일상 불안을 호소하는 일들이 늘고 있는데, 성평등부가 꺼낸 카드는 무엇인가요?
Q. "교제폭력·디지털성범죄 근절"···성평등가족부 대책은?
Q. 아이돌봄과 한부모 지원 개편은?
"부정부패 끝까지 엄단"···권익위 하반기 역점과제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국민권익위원회는 어떤 하반기 카드를 내놓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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