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안 앵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에 늘 우리의 경찰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참혹한 사건-사고를 겪고 누적되는 트라우마로 인해서 마음의 병으로 쓰러져가는 경찰관이 해마다 늘고 있다고 합니다.
민중의 지팡이, 우리 경찰관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방법 강은미 경찰청 복지정책담당관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연: 강은미 / 경찰청 복지정책담당관
Q. 조직문화 바꾸기 위한 노력은?
Q. 심리검사·정기마음돌봄 운영···기대효과는?
Q. 의료지원과 사후 케어는?
Q. 충격사건 노출 시 단계별 심리케어 방법은?
Q. 동료·국민 모두 구하는 경찰의 다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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