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대표하는 국제도시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역사적인 도시 ‘상하이’!
이곳에서는 올해도 한국의 역사와 전통, K-콘텐츠를 소개하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이동혁 주상하이 한국문화원장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출연: 이동혁 / 주상하이 한국문화원장)
임보라 앵커>
상하이는 우리 독립운동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상징적인 도시인데요.
올해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문화원에서 특별전이 열렸습니다.
양국 협력의 역사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었을 것 같은데요.
이번 전시,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K-뮤지컬 갈라 콘서트에 이어 지난 6월까지 K-뮤지컬 축제가 열렸는데요.
뜨거웠던 현장 모습, 먼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임보라 앵커>
일부 공연은 모집 신청이 시작된 지 1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고 하는데요.
K-뮤지컬에 대한 현지 평가는 어땠나요?
임보라 앵커>
공연예술뿐 아니라 우리 궁중 식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행사도 개최됐습니다.
오감 체험 형식으로 진행됐다고 들었는데요.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지 않았을까 싶은데, 어땠나요?
임보라 앵커>
최근 인적 교류가 활발해지며 양국 국민이 서로를 이해하는 폭도 점차 넓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한중 문화 교류,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또 이러한 흐름 속 문화원이 앞으로 어떤 구체적인 역할을 해나갈 계획인지도 궁금합니다.
임보라 앵커>
풍성한 문화 교류를 통해 양국의 마음의 거리가 더 가까워지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이동혁 주상하이 한국문화원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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