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생산자물가가 11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29.39로 앞선 달보다 0.4% 내렸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지난 5월까지 9개월 연속 상승하다 6월 보합을 나타냈고 지난달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폭염에 농산물 가격이 뛰었지만, 국제유가가 내리면서 석탄 석유제품과 화학제품 등이 내린 영향이 더 크게 작용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