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산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해양수산부가 이제는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시작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해양수도권 조성에 속도를 낸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남재헌 / 해양수산부 차관)
차현주 앵커>
2025년은 해양수산부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가장 큰 것이 부산으로 이전하면서 해양수도권 조성이 본격화된 건데요.
어떤 변화와 성과가 있었나요?
차현주 앵커>
이번 업무보고에서 하반기 역점과제로 부산과 유럽을 잇는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다고 밝혔는데요.
북극항로 진출을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차현주 앵커>
부산과 울산, 경남을 해양수도권으로 본격 육성하는 것도 역점과제로 제시했는데요.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투자가 시작될 예정이라고요?
차현주 앵커>
국제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국산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되었는데요.
어떤 내용 인가요?
차현주 앵커>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중동상황을 관리하고, 아직까지 호르무즈 해협에 남아 있는 한국 선박의 안전을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차현주 앵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의 책무도 강화되는데요.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상대적으로 사회서비스 공급이 취약한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섬' 지역인데요.
섬과 연안처럼 단 한 곳의 소외지역도 없도록 어떤 지원이 이뤄질 예정인가요?
차현주 앵커>
또, 바다가 품고 있는 가능성에 젊은 기운을 가득 불어 넣는다고 하는데요.
어떤 계획인가요?
차현주 앵커>
청년 해기사 일자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요.
원활한 청년 해기사 수급, 어떻게 계획하고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올해도 지속된 폭염과 무더위로 인한 적조나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하셨는데요.
매년 지속되는 여름철 재해에 대한 향후 대응책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2028년 유엔해양총회가 우리나라에 개최된다고 하는데요.
유엔해양총회를 개최하는 의미와 효과는 무엇일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해양수산 분야의 대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는데요.
앞으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계획,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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